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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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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 11.13 00:38
약장사와 달라, 동네의원일반인 개설은 기본적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 것이다.장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옆집 아주머니가 약국을 열고 약사가 근무하면 된다.의료인은 동요없어야 한다.정부도 이것을 숙지하고 공청회가 불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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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아. 11.13 01:46
비의료인 병원개설 지금도 만연하고있는거라서 그냥 뺀거다. 기재부가 너같은 넘처럼 돌머리냐??? 11월말 지켜봐라. 기재부가 의료계 뒤통수칠거니깐...바보.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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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약싸개들... 11.13 01:46
지들 회장선거에 나온애들은 하나같이 성분명 처방, 약싸개 중심 DUR 이 지랄 떨면서 도와달라고???? 또 뒤통수 때릴려고???????? 정말 가증스럼 놈들이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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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11.13 02:51
일반인 약국, 병원개설에는 당연히 공동반대지요.허나, 비자격사,자격사에 의한 법인설립, 비영리 법인을 통한 일반인의참여가 의사,한의사, 치과의사는 허용이 되고 있으니,약사와는 다르지요.사실, 변호사,회계사도 그 사안은 허용중입니다, 그러니, 의사는 해당이 없는 겁니다.이미 허용중이라구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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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11.13 03:25
원희목이가 국회에서 병원들이 주차비 받아서 환자들 등쳐먹고 있다고 열변을 토한게 며칠전이었던것 같은데 이제 와서 도와달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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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13 04:20
정부가 각개격파를 하듯이 이번에 일단 약쟁이들을 먼저 격파할 방법을 찾아보는 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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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이 11.13 04:21
약사 다음에 의사라는 걸 모르는구만..한꺼번에 죽이기엔 반발이 너무 심하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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