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측이란 사람들은 궤변뿐이군요. 수가를 논할 자격은 커녕 산수도 못하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1. 실질원가 의미 없다? 그럼 뭘로 산출하겠다는 겁니까? 희한한 주장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논리대로면 원료값 올랐다고 가격 올리는 다른 기업들도 다 올리면 안되겠군요. 기업은 경영상태 좋아도 원가가 오르면 물건값을 올리는데 병원은 안된다? 제정신입니까? 2. 총진료비가 수가인상률만큼만 올라야 한다? 가입자대표란 사람들 머리는 장식품 같습니다. 노령화 사회가 되어 질병 발생 자체가 증가하는 판인데 수가인상률만큼만 진료비가 늘어나야 한다고요?질병 발생 숫자는 생각 안합니까? 또는 질병발생 숫자도 공단과 계약해야 합니까? 병이 늘어도 어차피 개별 진료비가 원가 이하로 책정되어 있어 병원은 착취당하는 횟수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총진료비가 증가해도 원가이하 수가로 착취당하는 병원들은 죽겠다 소리가 커지고 도산하는 병원이 늘고 있죠. 도대체 초등학생도 1분만 생각하면 나오는 답을 아니라고 우기는 가입자 대표란 사람들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3. 현재 수가제도도 원가를 안주는 판국에 총액계약제까지 들이민다?의사들이 노예로 보이는 겁니다. 이젠. 저따위 개소리를 늘어놓고서 더 착취할 궁리나 하고 있군요. 4. 제도는 문제가 없다? 역시 의사들이 노예로 보이는 겁니다. 저런 헛소리 한놈 누군지 찾아서 건정심과 재정운영위에서 쫓아내야 됩니다. 아니면 일반 기업 임금 인상을 같은 제도하에서 결정하게 하는 것도 좋겠군요. 즉 기업과 정부,노조와 일반 시민이 월급을 협상하게 한후 결렬되면 기업과 정부 17명대 노조 8명으로 의결해서 결론을 내게 하는 거죠. 노조는 자신들이 못할 것을 강요하지 말기 바랍니다.
저 헛소리 하는 가입자란 것들은 뭐냐? 실질원가가 의미 없다고? 물가인상률이 아니라 진료비 인상률에 맞춘다고?그럼 왜 기업들은 실질원가를 기초해서 물건값을 매기며, 노조놈들은 물가가 오르니 월급 올려달라고 파업하는거냐? 고령화 사회가 되어 질병이 많이 발생해서 물가랑 상관없이 진료비가 늘어나는 것도 의사 탓이냐? 어차피 원가 이하로 진료를 강요당하니 이익도 없이 손해보고 일만하는 의사들은 뭐냐? 저런 기초도 모르고 산수도 못하는 것들이 가입자 대표랍시고 수가 협상을 논하는 한국의 현실이 개탄스럽다.
말 장난하지 마십시요.그렇게 불만이면 의사가 더이상 공급자 역할을 하지 않겠소.자본주의 국가에서 무슨 공산주의식의 의료시스템을 갖는다는 말이요?!영국같은 나라의 의료제도는 의사를 키우는데 정부가 학비를 보조해주고 있소.우리나라는 의사양성에 정부가 한푼도 투자하지 않으면서 무슨 근거로 의사의 희생만 강요하는 겁니까?!가령, 사업하는 사람이 100원짜리 상품만들었는데, 나라에서는 70원에 팔라하고, 대신에 선택진료로 20원은 소비자에게 따로 받으라고 합니다. 결국 100원짜리 팔면 10원 손해라서 장례식장이면, 훼미리마트 등등 부대사업으로 100원을 겨우 맞추고 있습니다.100원짜리 상품만드는 기술을 얻기 위해 6년+5년=11년의 세월이 필요하였습니다. 이런 노력과 시간을 한번에 그냥 무시해도 되는 겁니다. 여기가 공산주의 국가입니까?!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엄연히 노력한만큼의 인센티브가 당연한 거 아닌가요? 똑같은 시간을 일한다고 전국민이 똑같이 봉급을 받아야하나요? 그럼 뭐하러 공부합니까? 그냥 아르바이트나 하지? 나라가 발전하려면 열심히하는 사람을 그만큼의 대우를 해줘야 서로 더 발전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몇년 전까지만해도 우리 국민들은 우리나라 보험제도가 형편없다가 열심히들 욕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미국의 의료시스템을 언론에 접하면서 우리나라 의료보험제도가 최고라고 합니다. 어이없습니다. 의료기술이 발전하려면 그만큼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런 의료기술의 발전은 다시 국민들에게로 돌아갑니다. 응급실에 의사들 보셨습니까? 특히 전공의들~ 밤잠 설쳐가면서 환자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공부하고 수련하고 있는 게 의사입니다. 여러분의 친구 혹은 사촌, 조카일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의사는 직업의 일환으로 수가가 맞지 않으면 전국적으로 응급실 문닫고 파업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파업은 반대하지만,) 프랑스 국민 누구도 프랑스의사들은 비난 못합니다. 그들도 하나의 직업이니까요. 현대 자동차 파업하는 것은 괜찮고, 의사가 파업하는 것은 과연 잘 못 일까요? 의사가 파업하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에게 피해가 많기 때문에 또 다시 하기 어려운 겁니다. 계속 궁지에 몰리면 파업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더러워서 이 나라에서 의사안하고 다른 나라로 이민간다고..외국인 의사들어오면 될 것 같죠? 우리나라 같은 싼 보험료로는 선진국의사들은 절대로 안들어옵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의료시장 개방한다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필리핀등 동남아시아 의사들만 우리나라에 들어오겠죠. 미국과 의사 상호면허 인정하면 더러워서 의사들 모두 미국갈 겁니다. 산부인과에서 아기 분만비용이 24만원입니다. 아기 태어날 때 초산은 8~10시간 걸리죠? 아기 한 명 분만 받기 위해서 산부인과 의사1명, 간호사 2명, 소아과 신생아 담당의사 1명, 소아과 간호사 1명 등등 최소5명이 10시간동안 달라붙고 대기하고 있어야합니다. 5명이 10시간 일하고 24만원입니다. 24만원이 모두 인건비로만 들어갈 수 있을까요? 재료비, 전기세 등등.. 제외하고 나면 뭐가 남을까요? 그래서 산부인과는 분만을 안하는 것이고, 비단이것은 산부인과만의 수가체계가 아닙니다. 의사들이 아우성치는게 엄청 잘못 인가요? 산부인과 분만을 안하는 것은 우리 국민 모두의 피해이며, 산부인과 말고 다른 과들도 서서히 산부인과의 전처를 밟고 있습니다. 의료시스템은 투자없는 발전은 없습니다. 원가 보전도 안되는 수가체계 이게 말이 됩니까? 장례식장 없이는 병원운영이 안되는 의료수가쳬계! 이게 말이 됩니까?
맞는 말이다. 의사가 어떻게 죽겠다는 소리를 믿을 수 있겠냐협상장에 칼도 안들고 가고저런 헛소리 하는놈의 아가리를 찢어 죽이지도 않는게 현실이다.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의사가 죽겠다는 이야기를 믿겠는가죽겠다는 것은 곧 상대방을 죽여야 내가 살 지경이다라는 이야기다.칼을 들고 협상장에 들어가서 저런 헛소리하는놈 다 찔러 죽여야죽겠다는 이야기가 곧이 곧대로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