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검진일을 해봐서 아는데 알바의사있고(공단에 등록도안합니다.4대보험나가고 귀찮고 실사 안나오니까) 출장검진 진짜 개판입니다.의사없이 출장을 가거나 비의료인력이 검사를합니다.글구 병원들 돈벌이에 급급해서 돈되는 항목만 검진하고 돈 안되는것은 아예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글구 식사와 무관하게 위검사도 많이합니다.그리고 무슨 장사치도 아니고 동네마다 돌아 다니면서 검진을 하니까 주민들도 검진을 신뢰하지 않고 있고 검진을 받지않고 있습니다.의료인이면 의료인답게 행동및 처신을 해야지 돈 버는게에 환장을 해서는 안되죠. 그러고도 무슨 검진을 해서 암을 찾은다고 하는지 갑갑하고 공단에서 실사를나와도 서로 잘아니까 그냥 대충 봐주기식으로 넘어갑니다.그래서 무슨 검진을 하며 얼마나 국민들의 건강이 향상됩니까? 차라리 이렇게 국민들 세금 걷어다 병원들 뱃속만 채울바에는 출장검진 자체를 아예 없애는것이 낫습니다.글구 우체국에서 전화번호 cd를 얻어서 수검자에게 무작위로 전화하고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이 또한 개인정보 유출및 환자 유인행위에 해당됩니다.관계 당국에서는 하루 빨리 지도점검하여 개선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