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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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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파악하셔. 11.16 04:41
정말이지 연구능력 없고 공명심과 권력욕만 가득찬 삼류 지방대 교원들은 자중 하길 바란다. 학문적 역량도 자기희생도 없는 자들이 학생들 조교들 약점잡아 가당치도 못한 이기적인 주장만 하지마라.. 자기 전공에서 두각을 낼 능력은 없고 무언가 존재는 드러내고 싶으니 이러나? 추하다.....하긴 지방대가 가지는 열등감의 발로일지도 모르는일.... 의사10만 시대 무슨 의대가 41개냐 정말이지 80년대 이후 설립된 지방 사립의대들 정리해야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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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11.16 05:07
꼭 지방대 교원들 보면 불필요한 영어를 섞어 쓰기 좋아한단 말이지Manuscript editor , Minimum requirement 어휴 중학교 수준의 영어단어를뭐 하러 섞어쓰냐? 이것이 다 열등감이지... 자기도 모르게 드러나...이사람들 다 사연이 있더군... 수의대 출신, 서울 의대출신이지만 3군 이하라 본교에서 미리고 밀려 지방으로 내려간 사람들 ..... 이 사람들이 지방대 와서 연구는 등한시하고 자기밥그릇만 주장하면서 학생들 피해만 주고 공명심과 열패감 야릇한 권력욕에 뒤범벅이 되어 이상한 짓만 한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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