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지방대 교원들 보면 불필요한 영어를 섞어 쓰기 좋아한단 말이지Manuscript editor , Minimum requirement 어휴 중학교 수준의 영어단어를뭐 하러 섞어쓰냐? 이것이 다 열등감이지... 자기도 모르게 드러나...이사람들 다 사연이 있더군... 수의대 출신, 서울 의대출신이지만 3군 이하라 본교에서 미리고 밀려 지방으로 내려간 사람들 ..... 이 사람들이 지방대 와서 연구는 등한시하고 자기밥그릇만 주장하면서 학생들 피해만 주고 공명심과 열패감 야릇한 권력욕에 뒤범벅이 되어 이상한 짓만 한다고.
정말이지 연구능력 없고 공명심과 권력욕만 가득찬 삼류 지방대 교원들은 자중 하길 바란다. 학문적 역량도 자기희생도 없는 자들이 학생들 조교들 약점잡아 가당치도 못한 이기적인 주장만 하지마라.. 자기 전공에서 두각을 낼 능력은 없고 무언가 존재는 드러내고 싶으니 이러나? 추하다.....하긴 지방대가 가지는 열등감의 발로일지도 모르는일.... 의사10만 시대 무슨 의대가 41개냐 정말이지 80년대 이후 설립된 지방 사립의대들 정리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