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9557346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비참하다 11.25 12:30
올해 건보공단 수가연구 결과는 의원 +4.8% 약국 -3.4% 였다고 한다.결과는 의원 +3.0% 약국 +1.9%다. 결국 공정한 수가계약을 한다고 용역비 줘가며 연구한 결과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건보공단은 약사엔 5.3% 퍼주고 의사에겐 -1.8% 깎아내는 위업을 이룬 것이다. 이건 두고 두고 추궁해야 한다. 같은 연구결과를 갖고 왜 약사와 의사에 협상한 결과가 7%가 넘게 차이가 나게 약사에 유리한 것인가? 건보공단의 약사퍼주기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반드시 규명하여 책임지워야 하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11.25 14:04
이럴줄 알았어 에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니미럴 11.25 23:36
약사가 parasite 로 느껴지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목좋은 곳에 자리잡고 내 혈액을 빨아 먹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책의 11.26 02:21
내년엔 수가 협상이 더 어려울 것이다.올해 페널티 받는 것이 나을 뻔 했다.건정심의 불합리성 개혁이 지연되게 생겼다.정말 머리 잘쓰는 보건복지가족부다. 고단수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다 11.26 03:32
우리 의사들은 특히 약사와 무엇을 비교하지 말자.소인배로 치부될 우려가 있다.처음부터 우리가 약대에 갈것을 지금 후회하는 격인데아들, 딸들은 약대를 보내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잘살아보세 11.26 04:21
제조업계는 연봉삭감에 허덕이고 있는데,,,보험료 인상으로 더 죽어가게 생겼네...몸땡이 하나 튼튼하게 진료나 잘해 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r 11.27 20:40
첫술에 배부릴리 없다. 3%인상이 처음있는 일로 알고 있다. 수가가 인상됐으니 궁극적으로는 제도의 모순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구체적으로 지적해서 매년 되풀이되는 이런 회의를 하지 말구 자연스럽게 갈수있는 이상적 모델을 만들어보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