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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02445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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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1.23 00:03
갑자기 생긴 돈인데 왜 병원에서 챙기겠다는 것인가?우리가 번 돈이니까 우리에게 줘라.학회까지 나서서 난리를 치고, 일부 병원에서는 파격적인 급료를 인상하고, 병원은 병원 대로 전체적인 상황 속에 흉부외과의 역할과 위상을 논의하고,.종합병원 속에 또 다른 개원가가 하나 쯤 생긴것 같은 기분이다.인상분 전액을 제공하면 학회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인지요?과연 전공의 월급 올려 준다고 전공의가 확보가 될까?벌써 당국의 일부에서는 들어간 돈을 진단 검사 의학과의 검사료를 낮추어서 보존하려한다는 흉칙한 소분이 나돌고 있다.정말 차라리 이런 제도가 없어졌으면 좋겠다.전혀 해결 될 수 없는 대책 때문에 임상과 간에 위화감만 생기고 있다.600억이라는 재정을 갖고 흉부외과 의사로 살아가는데 안심하고 진료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게 중요한 일이지 돈놓고 돈 먹는 식의 한심한 일이 의료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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