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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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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랑 11.29 12:55
전공의 근무환경을 보면 1억도 부족하다. 흉부외과 지원은 다행이며 찬성한다.다른 이야기지만 전공의 수련비는 정부의 몫이다. 사시합격자 연수시 5급으로 채용한다. 그리고 봉급도 국가가 준다. 전공의도 국가가 주면 수련환경도 좋아질것이다. 의대생들은 대체로 돈에는 별 관심없는 집안 학생이다. 그래서 상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사법연수생과 같이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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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11.26 03:01
늦은 감은 있지만 이모양 저모양으로 하는 것은 좋은일 외국에서 수입하는 일은 없어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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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1.25 01:00
흉부외과 의사 세계적인 의술이 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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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11.24 05:00
바람직하다. 타과 지원하는 전공의들도 처우개선이 필요하다. 주 80~100시간 근무어느 조직이 이런곳이 있는가?? 주변에 의사와 친분있는분은 이해 할 것이다.열악한 의료 환경을.. 의대 입학(하늘에 별따기), 의대공부(고3보다 힘들다), 수련의/전공의(이등병 보다 못하단).. 군의관(39개월) 이렇게 지나면 30대 중반에 접어든다. SKY 졸업한 동기들과 연봉 비교하면 전혀 많지 않다... 고생에 비해 열악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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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충 11.24 03:02
제발 줘놓고 뺏지만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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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11.24 01:15
때 늦은 감은 있으나 여러면에서 처우와 급여 개선이 이루어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단, 탑틀래스 의대를 제외한 지방 삼룡의대와 지방의대들의 흉부외과 의사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과 회의를 느끼지 않게 균형을 잘 맞추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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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다 11.24 01:09
전공의 연봉이 웬만한 교수보다 많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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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사람을 살리죠 정말 필요한 과에 전국적으로 20명 내외로 몰리는 게 말이 안되잖아요 02.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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