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근무환경을 보면 1억도 부족하다. 흉부외과 지원은 다행이며 찬성한다.다른 이야기지만 전공의 수련비는 정부의 몫이다. 사시합격자 연수시 5급으로 채용한다. 그리고 봉급도 국가가 준다. 전공의도 국가가 주면 수련환경도 좋아질것이다. 의대생들은 대체로 돈에는 별 관심없는 집안 학생이다. 그래서 상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사법연수생과 같이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
바람직하다. 타과 지원하는 전공의들도 처우개선이 필요하다. 주 80~100시간 근무어느 조직이 이런곳이 있는가?? 주변에 의사와 친분있는분은 이해 할 것이다.열악한 의료 환경을.. 의대 입학(하늘에 별따기), 의대공부(고3보다 힘들다), 수련의/전공의(이등병 보다 못하단).. 군의관(39개월) 이렇게 지나면 30대 중반에 접어든다. SKY 졸업한 동기들과 연봉 비교하면 전혀 많지 않다... 고생에 비해 열악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