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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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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 01.12 01:17
은곤 학생의 향기로움이 전해집니다.겸손에 대한 표현은 기자가 전할 수 있는 또 다른 아름다운 표현일 것입니다.사람내음 척박한 이 시대에 기자가 느끼는 느낌을 전하는 것으로 이해되니까요.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은곤학생에게서 느낍니다.인격수양을 우선한 후에,학습능력을 배양했던 조상들의 슬기로움을,은곤 학생의 향기로운 마음밭에서 엿보았습니다.지금 처럼 겸손한 모습 잃지 않고,의술 향상에 정진한다면,의술은 인(仁)술이다라는,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의료인의 규범으로 자리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은곤 학생의 기사를 보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행복함을 느낍니다.은곤 학생과 같은 미래의 동량들을 보노라면,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엿볼 수 있으니까요.부단히 정진하여,큰 뜻 이루어 큰 웃음 짓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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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1.27 09:08
야이 기자야 "건방지게 보일 수 있어 기사에는 쓰지 말아달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근데 왜 기사에 쓰는데???이런식으로 사람들 뒤통수 치니 기자들이 공공의 적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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