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에 겨우 적용되는 일을 기껏해야 12개월중 3게월 적용해는 셈인데...어떻게 내년에 보험 확대 적용이란 제목을 뽑을수가 있나??? 기자가 제정신이라면..제목이 "보험 내년 확대적용은 국민을 우룡하는 처사"라고 제목을 뽑아야지..그리고 국가가 의료기관을 세운것도 아닌데... 결국 의사들 과 협상하여 보험 적용가격과 기준을 합의해야 되는것 아닌가.. 의료는 공산국가처럼 국가가 의사들 다 통제한다는 것이다.. 참 이율 배반적이다. 내년부터 KTX 무료라고 발표하면 그래도 좀 이해된다...
내년 10월에 겨우 적용되는 일을 기껏해야 12개월중 3게월 적용해는 셈인데...어떻게 내년에 보험 확대 적용이란 제목을 뽑을수가 있나??? 기자가 제정신이라면..제목이 "보험 내년 확대적용은 국민을 우룡하는 처사"라고 제목을 뽑아야지..그리고 국가가 의료기관을 세운것도 아닌데... 결국 의사들 과 협상하여 보험 적용가격과 기준을 합의해야 되는것 아닌가.. 의료는 공산국가처럼 국가가 의사들 다 통제한다는 것이다.. 참 이율 배반적이다. 내년부터 KTX 무료라고 발표하면 그래도 좀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