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든 의사든 왜 물리치료사가하는 물리치료를 자기들에게 보험급여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정작 물리치료행위가 한의사들에게 보험급여가 되면, 그들이 물리치료사를 쓸까요? 현실적으로 간호조무사가 행할것이 뻔합니다. 그럼 전기치료를 그들이 알고 있나요? 물리치료개론 같은 1학점 들은 한의사들은 각가지 병에 대한 전기치료 방법을 알고 있을까요? 물리치료 면허증도 없는 한의사들이 의료법위반으로 물리치료를 행한다는데... 국민들은 보험적용되니, 더 싼 가격에 물리치료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마도 그만큼 질이 떨어지는 치료를 의료보조인(ex 간호조무사등..)에게 받게 될것입니다.
저는 한방 물리치료 좋게 받아들여집니다. 일반인으로서 좀더 쌓게 치료 받을수 있다면 더 좋은일이 있을까요? 하지만 한의사들 실력좀 키우십시오. 정말 동네에서 좋은 한의사 만나기 어렵습니다. 의사도 마찬가지고요! 의사들? 감기나 배아픈 것 같은 기초 질병 걸리면 회사에서는 어디 어디 의원 가라합니다. 거기 용하다고 합니다. 한의원 용하다는 것처럼요. 그럼 뭐가 좋냐 하면 거기 가서 약 처방 받으면 잘 낳는답니다. 주사 맞고 어떻게 진단하고가 아니라 물론 약 처방엔 어떻게 진단해서가 포함되었겠지요.. 그리고 감기걸리고 배아픈데 한의원 가느냐? 안갑니다. 저는 한의원 어깨 뭉치거나 다리가삐든디 손목이 안좋던지 그러면 가지요..그런 의미에서 한방 물리 치료?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한의원 한의사 어깨 뭉치거나 다리 삐는거 치료 말고 다른 감기나 배아프고 그리고 기타 질병때 한의원 가라고 주의해서 이야기 들은적 없습니다. 밑에 리플들 일반인이 보면 웃습니다. 의사나 한의사나 똑같아요. 무슨 국민들 내세웁니까? 여기보면 그리 국민 생각해주는데 왜 저는 의원이나 한의원가면 그런 느낌 안받을까요? 의원이나 한의원 어디 아파서 가면 몇분 얘기도 나누지 못하고 순식간에 진료는 끝납니다. 그리고 약처방 받는지 주사 맏든지 침이나 물리 치료 받고 끝.. 그 몇분의 얘기중에 나를 위해준다라는 생각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머리털 나고 말입니다. 의사도 그렇고 한의사는 약 지어야 한다고 하고.. 물론 어느 정도 약의 보안도 필요하지만 언제나 약을 돈벌이 대상으로만 인식하게 느껴지게 한단말입니다. 당신들 의사, 한의사 양반들! 그런거 알고나 여기서 서로 잘났다고 리플 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