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디서 또 순위 매기기 놀이에 여념이 없던 피해의식의가 나타나셨나. 지닌게 있는 사람은 자기 족보가 거추장스러울 것이고, 지닌게 없는 사람들 중에 자꾸만 출신 서열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거겠지. 흉부외과 수술방에 마지막으로 들어갔던게 10년이 넘어서 지금 상황은 나도 잘 모르겠다네.
울학교 흉부외과 수술 완전 ㅈㅂㅈ인데, 그나마 요즘 달라졌다고 하드만... 그나저나 케이스가 많건 적건 외과 월급은 왜 안 올려주는 건데? 보험수가는 외과 흉부외과 꺼만 잔뜩 올랐으니 올려진 수가만큼 나눠주면 되는 거지, 누가 그걸 또 나눠먹으려고 탐내나? 거 또 힘 좀 있다는 파벌에서 돈 뜯어낼라고 수작 좀 쓰는가보구만. 하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