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인 입장에서 한의사가 장해인 판정하는 것에 찬성한다.지금까지 의사와 보장구 업체간에 결탁해서 처방전 리베이트때문에 보장구가격이 비싸서 장해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컸다.장해인의 한사람으로 역시 국회의원들이 의사의 입장이 아닌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한의사까지 할 수 있도록 해준데 대해 감사한다.의사들은 직업이기주의와 돈벌이에 빠져 장해인을 위한 좋은 정책에 왜 이렇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지 의사들은 반성해야 한다.
세상에... 아무리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날림이라도... 어디다 갖가 붙일데 갖다 붙여야지... 도대체 말이 되나... 그 시작이 다르고 근본이 다른 것인데... 한방으로 장애진단을 한다고...?? 뭐 사상체질로 장애진단하는 것인가...?? 기의 흐름으로 장애진단하고...?? 지금의 장애진단이 그런 것으로 하는것인가...?? 그런 한의학전인 진단이 아니라... 지금의 의사들처럼 장애진단을 한다면, 그럼 그게 의사이지 한의사인가...?? 의사들은... 왜 한의사들이 한의사의 일을 하지 않고... 자꾸 의사의 일을 할려고 하는 것인지... 그 점을 이해할 수 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