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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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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2.03 00:43
수정하였습니다. 독자분의 지적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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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령 12.03 00:44
이거 이거 수상하지 않아? ‘상습 음주 소란자 치료/보호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겨우 이런 법률로… 쯔쯧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형국이군’ 가끔 TV 고발 프로그램에서 보면 취객이 파출소에 잡혀와도 난동을 경찰이 진압을 못하는 데 그러지 않아도 격무에 시달리는 의사들에게 경찰의 업무까지 떠 넘기다니… 그건 둘째치고 응급실에 위독한 다른 환자들은 어떻게 할꼬??? 쯔쯧차라리 그런 법률보다는 전기충격기나 수갑, 가스총을 의사한테 지급하고 ‘K-1’이나 ‘무에따이’ 같은 걸 수련시켜야 하는 게 아닐까? 주먹보다 법이 가깝다는 데 의사가 맞은 후에 벌금이나 징역에 취하면 뭐하나? 의사가 죽거나 다쳐서 진료를 못하면 그게 다 다른 환자의 불이익으로 다가오는 것을 그대들은 아는가?끝으로 현지조사 거부에 대한 병원들의 독립적인 진료권 확보에는 찬성하지만 불법적으로 이용되어서 억울한 환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의료사고 등… 그런 거를 은폐하려는 그런 거는 안되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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