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거 수상하지 않아? ‘상습 음주 소란자 치료/보호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겨우 이런 법률로… 쯔쯧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형국이군’ 가끔 TV 고발 프로그램에서 보면 취객이 파출소에 잡혀와도 난동을 경찰이 진압을 못하는 데 그러지 않아도 격무에 시달리는 의사들에게 경찰의 업무까지 떠 넘기다니… 그건 둘째치고 응급실에 위독한 다른 환자들은 어떻게 할꼬??? 쯔쯧차라리 그런 법률보다는 전기충격기나 수갑, 가스총을 의사한테 지급하고 ‘K-1’이나 ‘무에따이’ 같은 걸 수련시켜야 하는 게 아닐까? 주먹보다 법이 가깝다는 데 의사가 맞은 후에 벌금이나 징역에 취하면 뭐하나? 의사가 죽거나 다쳐서 진료를 못하면 그게 다 다른 환자의 불이익으로 다가오는 것을 그대들은 아는가?끝으로 현지조사 거부에 대한 병원들의 독립적인 진료권 확보에는 찬성하지만 불법적으로 이용되어서 억울한 환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의료사고 등… 그런 거를 은폐하려는 그런 거는 안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