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는 학벌 좋으면 역효과다.인서울 근사한 대학 뽑아놓으면 더러워서 못하고, 자존심 상해서 못하고 적성에 안마져서 못하고, 등등의 이유로 다 병원 관두잖어.교수한다고 나가고 보건교사한다고 나가고, 기업간다고 나가고 그러니 병원에서 누굴 뽑아야겠어..다 그런 이유때문에 학교 안보는거야...좋은 대학 애들은 실컷뽑아 놓으니 쓸만 하면 자기 인생 찿는다고 다 나가 버리니 이런 악순환이 오는거지... 결국 좋은 대학 출신들이 자기 권리 포기 하고 간호사 그만 두니 차라리 전문대나 지방대 나와서 좀 못해도 병원 지킬 성실한 애들뽑는거야.병원에서도 간판 좋은것들 뽑아야 몇년뒤 그만 둔다고 다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