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럴거면 물리치료사는 왜뽑고 전공과목이수는 왜하는가요..?? 한의사 아무리 자기밥그릇이 힘들다고 이렇게 해도되는건가요?? 물리치료사가 왜있는건데요?? 환자에게 제대로된물리치료를 하기위해서있는거아닙니까?? 이게 만약된다면 앞으로 진료도 접수도 다 조무사시키지그래요??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뽑았네요. 찌라시마냥...한의사는 직접 물치 인정되고 의사들은 고용해야 되고 하니까 당연히 복지부에선 물치사 지도권이 없기에 직접 해야한다고 말하죠. 이건 한방물리치료 시작부터 당연한 얘긴데 새삼스럽게 헤드라인에 올리네;똑같이 한의사도 물치사 써야 인정되게 하려면 한의사한테 지도권을 줘야하는데 말이죠.. 진퇴양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