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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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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2.05 13:50
지나가던 예과출신 본3인데...서남의대 및 관동의대 등 소수의 몇몇 의대는 누가 봐도 문제가 좀 있는데..관동대 흉보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의 화살을 엉뚱하게 의전생에게 돌리는건..아마 관동의대 학생들인가 보죠?ㅎㅎ하기사 자기 학교 욕하는 사람들 보기 싫기야 하겠죠ㅎㅎ게다가 의전생들을 싫어하고 있기도 하고.. 두 분노가 짬뽕되어 이런 댓글들 다는듯ㅋ 그래도 좀 엉뚱하긴 하네요 화살의 방향이ㅋ본과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될 분이 논리 체계는 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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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12.08 07:10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오는 10일 신관 7층에서 ‘관동의대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종합학술대회에는 관동의대와 명지병원, 제일병원 및 강릉동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 관동의대를 중심으로 한 5개의 유관기관이 참가한다.종합학술대회는 각기 다른 조건의 임상에서 접했던 다양한 케이스와 연구사례들을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의학발전과 의학교육의 기틀을 세우기 위해 마려됐다.특히 ‘IT 의료융합시대의 미래의 병원 정보시스템’과 ‘새로운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별도로 마련된다.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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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학회 12.08 07:20
박정배 관동의대 교수(제일병원 심혈관내과)가 최근 세계고혈압학회 국제 포럼(ISH International Forum)의 공동의장 및 2010~2012 임원(forum officer)으로 임명됐다. 한국인으로 세계고혈압학회 집행위원에 참여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ISH 국제 포럼은 1992년 심혈관질환 관련 개별 학회와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설립된 조직으로, 세계고혈압회 임원 및 73개국 85개 고혈압학회와 유럽고혈압학회, 아시아태평양고혈압학회, 세계고혈압리그의 대표로 구성돼있다. 박 교수는 현재 대한고혈압학회 연구이사, 대한심장학회 혈관연구회 학술이사, Pulse of Asia의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지 기획 학술좌담회 '진료패턴을 바꿀 최신 임상연구'의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입력시간 2010.12.07 14: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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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7 08:12
지나가는 메이저 의대 본3인데..(의전이 아니라..) 관동대는 무슨 망해가는 학교 주제에 왜 이렇게 훌짓이 심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관동대 까면 다 의전충?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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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2.06 02:11
제천에 '관동의대 명지병원' 개원 첨단 의료장비 갖춰 내년 3월 준공  관동의대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이 오는2011년 3월 제천시 장락동 (구)제천주민병원을 인수 25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오픈한다. 이에 따라 명지병원은 지난4월 경매를 통해 기존병원을 인수받아 증축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내년3월 개원을 위해 '제천명지병원개원기획단'을 설립하고 이달부터 의사 및 간호사를 비롯한 필요한 인력 채용 등 대학병원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본격적인 개원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과목은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치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응급의료센터, 병리과 등 모두 11개의 진료과를 개설하고 PET, MRI, CT 등 첨단 의료장비 시설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명지병원이 개원될 경우 수도권에 인접해 있으면서도 상대적으로 의료 소외지역인 제천지역을 비롯한 인근 단양, 영월지역 주민들은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보고 크게 반기고 있다. 한편 제천시 인구는 지난해 말 13만5080명에 달하지만 2차 기관인 종합병원은 1곳, 병원급 의료기관 1곳, 한방병원 1곳을 비롯해 지역 내 의료기관 수는 총155개로 나타났다. /제천=박장규기자 기사입력시간 : 2010-10-05 20:36:18 글쓴이 : 박장규 / [박장규]의 다른기사보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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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강연 12.06 02:12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세계 보건의료 석학 초청 강연시리즈 제3탄으로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미국 세다-시나이 메디컬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의 존 유 (John S. Yu, 사진) 뇌종양센터장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5년 ‘미국의 최고 의사’(America's Top Doctors)로 선정된 바 있는 존 유 박사는 세다-시나이 메디컬센터의 뇌종양 외과센터장 겸 감마나이프센터의 신경외과 소장으로 방사선외과 분야에도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신경외과 의사인 유 박사의 임상 초점은 척추질환의 치료뿐 아니라 악성과 양성의 뇌 및 척수 종양에 있으며 뇌종양에 대한 면역 및 유전자 치료에 광범위한 연구를 실시, 지난 1996년에는 미국 신경외과학회로부터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유 박사는 이번 강연에서 ‘Targeting Cancer Stem Cells Through Dendritic Cell Vaccine Therapy’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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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12.05 07:15
관동의대생들 정말 할말없다..의전충들은 어차피 관심대상도 아닐뿐더러 말할 가치도 없다.근데 웃긴건..관동대 말이 나오면, 관동대 생들이 먼저 고치라고 주장하긴 커녕마치 유명의대인양 떠벌리는데..정말 같잖다. 관동의대도 대학이냐??관동대생은 그냥 입닥치고 있어라.주위에서 욕해야 겨우 대학병원 만들까말까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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