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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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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 23:17
나중엔 의료기사도 보건 소장한다고 하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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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12.03 23:26
질서가 하두 무너지다보니 참 올바른 소리하면 밥그릇이라고 하고, 너두나두 해먹겠다고 나서는 꼴보면 가관이다 가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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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2.03 23:27
얼토당토 않은 주장을 야단치면 직역다툼 하지 말고 윈윈하자 지겨운 소리 하지 말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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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12.04 01:00
소장은 의무원장이 아니다.행정이 주다. 중요질병은 결국 다른 의사에 위탁하여야 한다. 의사가 꼭 하겠다고 하면 의대증원을 늘려서 의사를 많이 배출하여 의사직함을 가지고 보건소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 대안도 없이 의사만이 하겠가고 하면 나는 못해도 남주기는 싫다는 것 외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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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2.04 01:14
지금도 어떤지역은 도 전체에 의사 보건소장 한명도 없는데도 있다. 의사가 지원을 해도 그냥 탈락시키고는 고참 행정직에게 자리 주더라. 간호사, 한의사라고 지금 보건소장 안된다는 법 없다. 보건소 취직해서 열심히 경력쌓으면 보건소장 가능하다.일반 행정직도 보건소장 되는 세상이다. 보건소장은 기관장으로 4급이다. 의사들도 너도나도 하고 싶어하는 자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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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이 12.04 01:18
보건소장의 역할을 생각해야죠. 보건소장은 의사이어야하는 당위성은 없죠. 의사들이 보건소장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훈련을 충분히 받았나요. 의사이어야 한다 또는 아니다라고 하기 전에 어떤 자질과 기능을 갖춘 인력이어야 하는 지가 우선되어야죠.그에 따라서 의사이어야 하는지 여부는 판단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의사 만능으로 밀고가지 마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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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2.04 01:55
병원장정도면 환자만 보는 일 하지 않는다. 행정적인 일, 관리적인일이 더 많다. 병원, 종합병원급에서 원장하신 분들은 당연히 행정적인 업무능력도 갖추신 분들이다. 의사들 중에서 충분한 자격을 갖고 보건소장 지원해도 오히려 공무원들의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 실상이다. 행정직 공무원들끼리 자리 나누워 먹는 것이 실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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