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9241619

댓글 2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ㅇㅇ 12.04 14:19
서울지역에 보건소장 하려는 의사들이 줄을 섰는데, 굳이 전문성이 떨어지는 한의사나 간호사 출신 쓸 필요있나요? 아래분 말씀처럼 오히려 의사들은 행정직 공무원에 밀려 찬밥신세인데요..의사가 우선권을 가진다는 건 허울뿐이네요..더욱 전문화되고 고도화되는 의료행정에 발 맞추기 위해선 보건소장이나 복지부 장관 의사 우선권은 강화되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사랑 12.04 10:03
ㅋㅋㅋ 참내. 양약사가 한약은 팔면서 한약사보고 양약 못팔게 하는것. 웃기고... 간호사가 뭔의사인가? 간호사 하지말고 의사공부 하면 되겠네. 구분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 다만 보건소장 문제로 시끌뻑적한데 그래도 의사가 하는게 낫겠다 국민 정서가 그래도 의사진료를 선호하니까? 간호사가 하면 의사는 따로 모셔와야 하지않나? 의사가 하면 진료도 하고 소장도 병행할 수 있다고 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왜... 12.04 08:59
왜 판사만 재판을 해야하고... 왜 간호사만 간호애햐야하나.. 만만한 의사를 가지고 너무 놀고 있다... 그래 의사 아니라도 의사 하면 되지.. 뭐... 보건소 소장이 뭐가 필요하니... 그냥 없애고 의사도 없이 운영할수 있지...의료기관장은 의사가 아니면 어떻게 되겠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대꾸할 가치도 12.04 06:15
없다. 당연히 의사가 해야 한다. 지금 장관봐라 .. 보건복지부장관도 당연히 의사가 해야 한다. 요즘 개판이지 않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대한민국의료인 12.04 06:02
의사만이 보건소장을 꼭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떤 국한된 부류보다는 보건직이면 모두에게 기회가 있는것이 평등할 듯 하네요 다양한 평가제의 도입으로 경력이나 실무에서 탁월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게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흠 12.04 05:28
요즘 간호사들이 미친소리가 늘어가는 구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인 12.04 02:18
업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을 쓰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이다. 뛰어난 업무수행능력으로 최고의 인정을 받고 있는 경기도 **시 모 보건소장님도 의사출신이다.그냥 그럭저럭 꾸려나가니까 아무나 해도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 집안일이라면 상관없다고 본다. 그결과도 자기 가족들이 받게 되는 것이니까. 그러나 국민 보건의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자리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에 불행이라 할 수 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