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을 둘러싼 여러 열등감을 가진 그룹들과는 대화가 불가능하게 여겨진다.이것은 밥그릇 싸움이 아니고 자격여부를 논하고 있는 자리이다.그대가 죽이라도 쒀서 먹을려면,수능점수 몇점이 아니고 세자리 정도 차이나는 그대가 그나마 있는 곳에서 죽으로라도 풀칠을 하려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자기발전 하도록...의전원을 가든가
에이 하하하님 그래도 그건 아니지... 일본식 제도가 아니어도, 미국식 제도에서도 간호사가 어떤 위치인지 잘 아시지 않음?? 너무 앞서 나가시는 듯. 그대님들께서 언제나 주장하시는 것처럼 간호사와 의사는 엄연히 다름. 그리고 의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수능 점수차도 차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 교육임. 의대 6년 교육과 간호대 3년 또는 4년 교육이 어떻게 같음? 그 양과 질, 수준 모두 차이가 큼. 전문간호사가 있다하지만, 의사들도 어차피 5년 넘게 트레이닝 받는 전문의들 아님? 솔직히 비교 자체가 되나
의사들 아래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너네가 병원에서 하는 꼬라지들을 봐라. 지들은 실수해도 의사니깐 큰소리치고 간호사가 실수하면 그걸로 죽일듯이 달려들고 수능점수 몇점 잘봤다고 의대들어간게 그렇게 큰 대수냐? 일본식의 의료 제도를 물려받아 아직까지도 니들이 왕이라는듯이 행세하는구나. 썩은관습은 언젠가는 갈아엎어져야 하기 마련이다. 밥그릇 뺏긴다고 너무 힘들어하지마라. 우린 이제 죽이라도 쒀서 먹으려고 하는 참이니깐.
반에서 10등 정도 하는 넘이 "외고 가산점 없어지면 내가 서울대 가겠지" 하는 거랑 머가 다르냐? 의사 보건소장 우선권 때문에 간호사들이 보건소장 못하는게 아니잖아.행정직종 공무원의 보건소장 우선 관행을 없애자고 해야지.근데 공무원들이 자기들 떡고물을 자진해서 없앨리 없겠지.그러니깐 니들 문제 해결은 요원한 거고,암튼 완전 헛다리 짚고 있네.
미국 경우를 보면 복지부 장관이나 정부 부처 의료계 요직은 전부 의사가 하고 있습니다..이건 우선권이 아니라 전문성 측면에서 볼 때 당연한 겁니다..근데 우리나라는 보건복지부 전재희 장관같이 행정직 공무원이 다 해먹고, 의사들 설 자리는 없습니다..이제는 공무원에다 간호사들까지 합세하여 의사를 밀어내려고만 하니..우리나라 의사들이 불쌍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