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어하는 간협만 시키시오. 결국 회원 파악 못하는 간협의 민원 사항 아닙니까?간호사들은 밑에 어느 간호사 말대로 10년 20년간 우려먹는지 몰라도 의사는 그럴수도 없습니다. 도대체 국회의원 신분으로 자기 직능 민원해결 밖에 안중에 없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얼마나 험한 장면을 연출하고 싶은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정 의사들에게 강요하려거든 변호사 자격, 회계사 자격 및 공무원 자격에도 모두 적용하시오.
나는 의무를 다하는 의료인에게 진료와 간호를 받고 싶습니다. 법적인 교육이수를 통해서 면허를 재등록한다면 법적의무를 다하여 면허를 재등록한 의료인에게 내몸을 맡기고 싶습니다. 한번 취득하면 평생동안 쓸수 있다는 생각은 이제는 절대로 안됩니다. 사기업을 보십시요. 능력없으면 사측에서 그냥 놔두질 않죠. 면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필기로만 11년간, 20년간 문제를 모아놓은 것을 암기만해서 붙은 시험을 평생동안 어떤 인증도 없이 계속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다른 기술직종의 측면에서 보기에도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인력은 3-5년마다 자격증 갱신해야 하는거 알고 계신가요. 전 국민으로서 면허나 자격 등록제에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