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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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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 01.28 10:35
레지뽑는데 공정한건 국내에선 삼성이 유일. 기타 전부 사전 어랜지로 해두곤.. 아웅아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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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21 03:11
몇년전까지만 해도 성대출신 레지던트 남는 사람이 20명대였다-_-학교내에서도 그냥 봐 주는거 없고 존내 낚인거라고 했다. 그리고 잘 봐라 합격자가 아니라 지원자가 38명이다. 성대의대는 삼성병원의사들 교수 직함 주려고 만들어 놓은거지 딱히 뽑고 싶은 마음은 없다. 전체 정원이 40명밖에 안되니까 성대의대 출신들 다 붙을 거라고 하는 사람들. 지금 중위로 복무중인 성대출신 레지던트 탈락자들이 이를 갈지도 모르지-_-어쨌든 40명만으로는 전체정원을 채울 수 없으니 외부에서 지원자를 받는데다가 기사내용보고 지방에서 막 몰려온다. 결론적으로 성대생들이 삼성병원 남는거는 지네들이 알아서 죽어라 공부해서 겨우 살아 남는거지 병원에서 봐주고 그런거 없다는 말이다. 써 놓고 보니 성대가면 망한다 소리가 되었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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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12.10 12:38
노예 따위의 전공의 출신들 말고, Staff들 출신들도 한 번 나열해보지?제발 부탁이니까 Staff 뽑을때도 제발 제발 '선발의 공정성과 객관성'좀 지켜라.실력도 쥐뿔 없는 특정대학 낙하산들 떨어지게 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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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12.08 05:42
ㅋㅋㅋ님, 기자분이 오전에 올렸던 기사에서 내용을 조금 정정 하셨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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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8 02:41
당락이 문제가 아니라 성대 출신들 좋은 과 먼저 넣어준다 이건 아니라는 의미 같은데? 실제로 성대 출신들도 밀려서 안 좋은 과 많이 가기도 하더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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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12.08 00:14
성균관의대 졸업생 자체가 40명 정도 입니다. 성대생은 거의 80-100% 모교병원에 남는다는 뜻이죠. 병원 TO 자체가 졸업생 수에 비해 많기 때문에 모교생 비율이 22% 밖에 안나오는 것이지, 성대생을 탈락시켜가면서까지 타교생을 뽑는것은 아닙니다. 기사에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이 기사만 봐도 의료계 현황을 잘 모르시는 분이 쓰셔서 사소한 것이지만 이렇게 오해를 살만한데.. 다른 기자분들이 본인들보다 더 모르는 일반 국민들 상대로 잘못된 지식과 통계를 바탕으로 의사 도둑놈 만드는것.. 일도 아니겠지요..하지만, 타 병원에 비해서는 삼성, 아산이 차별이 덜하다는데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삼성, 아산이 특출나서 그런것이 아니라 결국 거대한 병원의 거대한 TO 유지를 위해서는 40명 정도되는 졸업생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생겨난 현상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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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상 12.08 00:10
아니-.- 40명 졸업하는 학교에서 38명 레지던트 남으면 엄청나게 남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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