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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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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12.14 09:16
의사와 간호사면 변호사와 변호사사무장으로 비교해야지어디 법무사와 비교를 해대냐 ㅄ들종합병원의사와 개인병원의사나 한의사정도를 비교할 때 변호사와 법무사를 비교해야 맞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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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9 06:34
분업격파 찬성이다. 병원에서 약 주면 귀찮게 약국 다시 갈 일도 없고 이중삼중의 조제료 거품도 뺄 수 있다.의약분업 완전철폐 오케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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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격파 12.09 05:38
백년동안 약사의 직접조제로 동네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했다. 그때별문제 없었다. 병원갈것 약국에 갈것 대부분주민이 알아서 선택하였다.간호사에게 상당부분을 맡겨도 문제없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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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시터 12.09 04:14
의사와 간호사의 관계가 변호사와법무사의 관계와 같다고 보는 의사들이 생각이 잘 못됐네~~~~`. 간호사는 사무실을 차려서 업을 할수도 없지만 법무사는 법무사사무소 뿐만아니라 법인을 만들어 종합적인 법무업무를 할 수있는 정식 법조인인데.... 비교를 하려해도 본질적으로 정확히 파악하고 해야지~~~!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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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바보야 12.09 02:43
경증 진료???? 일반인이 경증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하냐? (간호사도 진단을 못하니 일반인이지) 간혹 약싸개들이 일반약 팔아먹으려고 이런 헛소리를 해대기는 하는데. 환자보는데 진단이 제일 어렵다. 심근 경색도 처음에는 경증 같은데 그럼 환자 죽일래...참 바보같은 소리도 가지가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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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12.09 02:32
법무사 변호허용하면 약사진료허용하겠느냐. 좀 이성적 대안을 마련해여지.변호는 일반인도 할 수 있어, 변호인 선임계만 내면 돼, 다만 복잡하니 일반인이 못하는 경우가 많지. 지금도 소액사건의 경우 스스로 해결하는 경우가 더 많아, 이와 같이 경증 진료를 누구나 할 수 있게 자는 것이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심장이식수술을 맡기자는 것은 아니 않느냐.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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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12.09 02:28
의사들이 생각하는 것이라곤 애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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