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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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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12.13 12:58
맞습니다. 저도 며칠전 이분에게 진료를 받았는데 참 친근하시고 의사라기 보다는 잘 아는 분에게 상담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환자의 마음을 잘 다독이실 줄 아는 참다운 의인이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종합병원에서 받은 진단명은 불명확 해서 신뢰가 안갔었지만 전대근과장님의 이해력있는 설명을 듣고 악성종양이 아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를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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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님 11.08 01:43
제 아이가 과장님의 환자라는게 자부심이 생깁니다, 제 아들이 선생님 메일을 보고 힘들때마다 자신감을 갖고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저도 해낼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첨엔 골육종이라는판정을 받고 매일 눈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했습니다 하루하루 좋아지는모습을보니 삶에있어 가장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선생님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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