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의원에서 하는 물리치료는 몇가지로 한정되어 있는데 물리치료가 전세계적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몇가지 되지도 않는 물리치료도 힘들다고 직장 구할 때 찜팩 쓰는지, US 하는지 먼저 물어 보고 이런 것들 하면 발길을 돌리는 주제에, 뭐 진정한 의료인? 국민을 생각해? 지난 가는 개가 웃겠다.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의사회는 각성하라!!! 전 세계적으로 물리치료는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추세다. 그 이유는 메뉴얼 테크닉이 발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야 할 이때에 50명으로 늘려서 자기네 지출삭감으로 생각은 하고 무엇이 진정한 의료인지는 생각지 않는 파렴치한 의사회를 보면 우리 국민들이 참으로 발쌍하다는 생각이든다.
현재 자동차보험,산재환자를 제외한 1일 치료환자가 30명도 많아 환자들은 제대로 치료받을 수 없는 실정인데, 도데체 의사들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심하기만 하군요.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면 외국의 선진사례를 참고해서 나은 써비스를 제공하고 병원운영도 좋게할려고는 하지않고 무조건 환자수로만 접근을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