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내릴만한게 있기나 한건지... 아프면 텐스, 더 아프면 사운드, 몹시 아프면 핫팩을 더 뜨겁게 요렇게 돈벌게~~~ 미치겠네 정말!!! 언제 까지 텐스, 핫팩만 할껀데!!! 치료 안되는거 알잖아... 전부 또라이는 아닐테고 텐스 핫팩만 해서 30에서 50만들면 인력 한명 줄여 보자는거 아니야!!! 거참. 치료 질을 높혀서 수가를 더 달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미안하지만 물리치료사들아 정신차려라혼자 잘난척하면서 모든의료는 자기들이 하는것처럼 깝치는데먼저 잘난척할려면 대학수준부터 올리시지~그래야 국민들이나 의료인들이 너희들을 무시안하지단독개원할려면 의사들만큼 아니 발뒤꿈치만이라도 수능점수 올리면 봐줄께먼저 3년제부터 정리 좀 혀라~ 안타깝다참고로 난 의사는 아니지만 병원에서 근무는 하는 사람으로서 물리치료사들 행태가 좀 보기 안좋아 그리고 조만간 그렇게 하다간 아쉬운일 생긴단다~
1인당 50명하면 물리치료 질 완전 개판이겠다... 치료를 하려고 하는건지.... 환자많이 돌려서 돈벌겠다는건지....제대로 치료하고 제대로된 수가를 받는게 현명하지 않은가??환자입장-1500원내고 100번올거 10번와서 치료되면 좋고치료사입장-제대로된 치료할수 있어서 좋고보험공단-100번을 4000원씩주던걸 10번가는대신 숫가 조금 올려도 이득아닌가?그러나 의사는 100번 처방할걸 10번만하겠군요~??이미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이상 환자 많이 돌려서 처방비, 보험숫가 받겠다는 의사님의 영리한? 두뇌에 박수를 보냅니다.환자를 좀 생각하시길!!!!
너희들 스스로 의사의 처방에 의해 물리치료를 실시한다고 하면서 왜 단독개원한다하니깐 지도와 감독이 필요하다고 하나?ㅋ 생각을 해보아라! 어차피 의약분업이 되었어도 너희들은 처방료를 받지 않나? 마찬가지로 단독개원이 되면 너희들이'하루에 100명을 보면 물리치료사 없이 물리치료 처방만 내고 처방료를 받으면 되지않는가? 왜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나? 그리고 현실? 다른나라 물리치료 하는거 한번 봐라! 지금 우리나라가 누구편을 들어주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