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한명이 오더라도 어떻게 치료를 할것인가가 중요한것이 아닙니까....솔직히 정형외과든 어디든 진료할때 검사나 이런 부분에서 정확한 원인을 알아낸 후에 물리치료사와 협력하에 같이 이렇게 진료가 되는것이 종합병원이나 이런 시스템 아닙니까. 그런데 솔직히 내가 환자라도 종합병원가고싶지요.. 개인의원이나 병원에서도의사와 물리치료사와 함께 협력해서 환자를 보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솔직히 의사한테가서 진료봤는데 나중에 물리치료받을때 처음부터 어디가 아픈지 다시 설명해야되고.. test도 다시받고...그게 아니라 처음부터 진단명만 나오는게 아니라 test부터 이렇게 쫙 나오는게 맞는거라고 생각이듭니다.
의사양반 이래가지고 무슨.......한심하다. 수급의 불균형이 아니라 대우를 좋게 해 줘봐라왜 pt사들이 개인병원에 안가고 전부 종합병원만 선호 하는지......개인병원은 최소한의 법적조건도 안지킨다.약사 의사 간호사 다 마찬가지다.누가 열악한 개인병원 가냐?이건 당연한건데 pt만 그러냐?한의사도 청구인원20명이다.형평성이면 pt도 20명으로 해야지.형평성의 문제가 아니라 부의 분배문제야.경영학석사 pt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