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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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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12.11 08:00
더러운 민노총의 허물을 쓴 약사.약사면서, 민노총 부위원장이란 통로로, 건정심에 까지 들어왔는 약사들,정말 대단하다, 그러니, 어느 전문직에도 없는 법인약국불허조항이 있지...그걸 일반인약국허용으로 호도하지.. 그러나, 더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의사.변호사,회계사등도 법인을 허용중이라는 사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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