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3
3
8
4
5
4
8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경자
다른댓글보기
12.11 08:00
더러운 민노총의 허물을 쓴 약사.약사면서, 민노총 부위원장이란 통로로, 건정심에 까지 들어왔는 약사들,정말 대단하다, 그러니, 어느 전문직에도 없는 법인약국불허조항이 있지...그걸 일반인약국허용으로 호도하지.. 그러나, 더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의사.변호사,회계사등도 법인을 허용중이라는 사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