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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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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보의 12.14 01:48
의협회장님께영리병원설립에 중요 정책대앉을 제툴하여야 합니다.의사의 직업적 평등과 경제적 자유를 잘 고려하여 영리병원도 허용하고 반면 그 그늘에서 희생당하는 의사들도 나오지 않아야 될것입니다. 협회에서는 전에도 정치적 목소리를 주장한 일이 있었지만 그것은 세간에 비웃음이 된적이 있습니다. 바로 약대6년제 반대가 그 대표적인 것입니다.부끄럽습니다.일반이 약국개설허용에 대하여도 의협의 입장이 분명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왜냐하면 동네의원일반이개설문제와 결부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한의사와 약사간의 한약조제문제시에도 의협은 방관 하였습니다. 그리고 5공시절이후 전국한의과대의 증설이 폭발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그때도 의협의 한목소리가 있어야했습니다.지금 한의영역이 의사의 영역을 잠식합니다. 사실 약사와 약국의 경우는 한의원에 비하면 의사의 분명한 동반자 입니다.한의원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부디 협회 회장직이 국회의원이 되는 관문으로 여기지말고 의료 영역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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