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말들 보면, 맞는말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그렇네요..리베이트.. 솔직히 의약업계만 놓고 본다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프로모션의 수단이지요.. 왜냐하면 오리지널 약물이 좋다는건 의사선생님들께서 당연히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환자들의 약가부담 측면도 있고, 여러가지 병원 운영측면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제약회사와의 상부상조라고 생각이 듭니다. 리베이트란 것이 없어지게 되면, 국내사들..리지널약물 위탁판매하는것을 제외하고는 copy약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살 길이 없습니다. 유대관계..좋습니다. 좋지만, 순수한 유대 만으로 약을 써주는 선생님이 어디있을까요?.. 아무튼, 이렇게 리베이트가 없어지게 된다면 결국 피해자는 국내제약회사 들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의료혜택을 보아야하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보겠습니다. 리베이트를 진행하게 되면, 보통 한 회사의 제품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다보면 생동성실험이랄지, 원료적인 측면이랄지, 약물의 효력측면이랄지.. 여러부분을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소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로인해서, 환자들은 아무래도 좋은약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으므로 이 또한 안타까운 일일 수 있다는 것이죠.. 너무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제약업계가 어느정도 정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제약회사의 나눠먹기가 너무 심하다는 겁니다. 약 600개 정도의 회사가 조금만 줄어든다고 해도, 영업사원들,, 저렇게 실적채우다가 자살까지 하는 일 없을겁니다.. 1차적 원인은 높은 실적의 목표압박이고, 2차적원인은 그 목표를 채우기위한 수단으로 리베이트를 이용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너무나 심각한 경쟁을 부추기는것보다, M&A나 기업의 정리를 통해 제약업계에서 필요한 회사가 되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저의 주제넘은 생각이었습니다. 글쎄요.. 과연 뭐가 주된 원인인 걸까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이와같은 사실을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 싫어요 이 멍충아니같은놈 때문에 나라가 이모양이다 빨갱이?친일쓰레기야 정상적인 영업활동이면 상관없지 이자슥아 생각좀 하고 살아라약이란건 환자에게 목숨과도 같은거다 근데 그걸가지고 장난치냐? 진짜 이 오리지날 약을 먹어야 하는데제네릭을 처방하면 환자입장에선 어떻게 될까 별반차이 없다고?개소리 하지마라 오리지날 효능 따라갈수 없다 그리고 저 영업사원 빚때문에 자살하자나 리베이트할때 회사에서 돈 주면 오죽 좋겠냐 보나마나 회사에서는 돈안줘실적가지고 머라해 그러니깐 자기돈 꼴아박아 실적도 늘고 빚도 늘고 보통 리베이트 할때 한달에 백이상이다.너같은놈은 죽을병에 걸려봐야한다 그래야지 리베이트가 얼마나 환자에게 불이익인지 아니면 한강에서 뛰어내려라
L사는 어느 회사인가요? 내가 생각하는 회사가 아니길...제약이든 과자든 영업사원들은 정말 힘들어요.. 영업하는회사가 사람이 자주 바뀌는 이유가 다 있는거예요. 돈때문에 빚더미에 앉은 사람 많이 봤습니다.. 사채쓰면 한번의 실수로 빚이 계속 늘어나는것처럼 영업도 그렇습니다...물론 자기가 잘하면 되겠다고 하겠지만 나혼자 잘한다고 되는일이 아니거든요...특히 영업소장들은.....재산 탕진하고 스트레스 엄청받아서 건강잃고...나이도 많고 능력도 없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갑갑한사람 많이 봤습니다...
요즘 나오는 말들 보면, 맞는말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그렇네요..리베이트.. 솔직히 의약업계만 놓고 본다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프로모션의 수단이지요.. 왜냐하면 오리지널 약물이 좋다는건 의사선생님들께서 당연히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환자들의 약가부담 측면도 있고, 여러가지 병원 운영측면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제약회사와의 상부상조라고 생각이 듭니다. 리베이트란 것이 없어지게 되면, 국내사들..리지널약물 위탁판매하는것을 제외하고는 copy약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살 길이 없습니다. 유대관계..좋습니다. 좋지만, 순수한 유대 만으로 약을 써주는 선생님이 어디있을까요?.. 아무튼, 이렇게 리베이트가 없어지게 된다면 결국 피해자는 국내제약회사 들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의료혜택을 보아야하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보겠습니다. 리베이트를 진행하게 되면, 보통 한 회사의 제품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다보면 생동성실험이랄지, 원료적인 측면이랄지, 약물의 효력측면이랄지.. 여러부분을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소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로인해서, 환자들은 아무래도 좋은약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으므로 이 또한 안타까운 일일 수 있다는 것이죠.. 너무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제약업계가 어느정도 정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제약회사의 나눠먹기가 너무 심하다는 겁니다. 약 600개 정도의 회사가 조금만 줄어든다고 해도, 영업사원들,, 저렇게 실적채우다가 자살까지 하는 일 없을겁니다.. 1차적 원인은 높은 실적의 목표압박이고, 2차적원인은 그 목표를 채우기위한 수단으로 리베이트를 이용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너무나 심각한 경쟁을 부추기는것보다, M&A나 기업의 정리를 통해 제약업계에서 필요한 회사가 되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저의 주제넘은 생각이었습니다. 글쎄요.. 과연 뭐가 주된 원인인 걸까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이와같은 사실을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