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원 눈에 뻔히 보이는 부작용 눈가리고 아웅 ??!!!의사양성은 의대에 맡겨라 , 진짜 이유 보니까 어이가 없다. 최상위권학생이 이공계기피하고 의학 계열에 몰린다고 ?? 그럼 이공계를 육성해야지 왜 인재들을 의대에서 빼가려하나? 첫째, 대학 재학생, 특히 자연계열 학생들이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한 이상 열기로 학사과정 교육이 입시준비 기관화할 우려가 있고 둘째, 자연계열 및 기초학문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을 전문대학원에서 조기에 선발함으로써 자연과학대학을 비롯한 타 학문분야의 대학교육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어렵고 의학분야에만 인재가 편중되는 등의 왜곡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셋째, 장기적으로는 국가차원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초학문이 약화되고 현재에도 심각한 비인기 자연계열 학과와 기초학문 기피 현상이 심화될 것이 예상됨이거 대비해서 만들었다는 정책이 딱 부작용 그대로 보여주잖아 ? 바뀐점이라고는 대학 입학해서도 입시준비중이라는 점정도?그거랑 도입배경도 □ 고등교육 체제 변화 촉진◦ 과도한 대학입학 경쟁의 완화-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입학하는 단계에만 한정되어 있던 의사양성 교육 입문과정을 대학원과정으로까지 확대함으로써 대학입학단계에 집중된 과열 경쟁을 완화◦ 기초학문 분야 보호- 고등학교 이과 졸업생 중 우수인력이 전문직업 분야인 의과대학으로 집중됨으로써 기초학문분야 약화 및 학문의 불균형적 성장 우려- 학사 학위과정에서는 기본교양과 기초학문 연구 자질을 폭넓게 함양하고 대학원 단계에서 직업분야를 결정하도록 함으로써 간접적으로 기초학문 보호 육성에 기여이걸로 올려놨던데 기초학문 분야에 상위권 학생이 가서 거기 기여하려 노력할까 ?의전 가려고 기를 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