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8469868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제언 12.22 03:53
분업이전으로 돌아가자. 돌아가되 약사의 직접조제는 못하는 제도를 만들자. 의료기관에서도 조무사에게 조제 시키지말자.약사를 고용하자, 약사보수는 보험에서 지급하지 못하도록하자.즉 비급여일반으로 하자.약값은 국내최저가를 삽입하도록하자.혹은 고가와 저가의 차액을 본인부담토록하자. 스웨덴이 보험적를 흑자로 하였다고 하니 어떨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숨 12.22 04:32
애당초 분업시에 약사의 불법 진료행위라는 범죄행위와 의사의 조제라는 합법행위를 등가에 놓고 교환하듯 한게 정부의 실책입니다. 아마 세계에서 제일가는 약사 편들기 정부가 아닐지.. 분업이전이건 이후건, 약사의 "직접조제"라는 "불법 진료행위"는 분명한 위법으로 범죄행위인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분업성취 12.22 05:57
의사로 하여금 약을 매개로 이득을 취득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리베이트란 명목은 약의 사용량에 따라 의사에게 금전적 이득이 흘러들어 가는 것입니다.과도한 약의 사용이 보험재정을 축내는 근본원인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 기자.. 12.22 06:06
분업전에는 50원짜리 혈압약, 항생제등을쓰다가 분업후에 기본이 500원짜리다.왜 그럴까?? 기본 리베이트가 20%이상이니까...월 5000만 처방내어도 리베이트가 1000만원이 넘어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12.22 06:15
여기에 또 어용 한넘 있구나. 나무만 보고 숲을 못 보는 짝눈 가진 자가 교수라고.하여튼 교수의 질도 가지가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주풍 12.22 06:17
아주 적절한 내용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주풍 12.22 06:24
누구를 위한 의약분업 인가요 환자가 병원이든 약국이든 선택하면 안되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