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싼 등록금 내고 다니면서, 나중에 돈 못버는 비인기과와 기초의학을 거들떠나 볼까요?의전 취지 중 하나가 원래 기초의학자 양성 아닙니까?현실은 취지와 완전 반대로 흘러가고, 현실을 모르는 바보같은 행정가들이 저지른 바보같은 제도로 의사, 학생, 국민 모두가 피해보는 황당한 현실
저 사람은 서울대 공대다니는 사람이다. 저사람이 과연 실력이 없어서 의전 못갔을것 같은가? 재수 삼수해서라도 갈 수 있을껄? 국민대 다니는 친구도 2년만에 이번에 의전갔는데? 등록금이 천문학적인건 사실인데 뭘그렇게 저사람을 비꼬는지. 입시학원비와 등록금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인데 그걸 말하는게 잘못이냐?
그 비싼 등록금 내고 다니면서, 나중에 돈 못버는 비인기과와 기초의학을 거들떠나 볼까요?의전 취지 중 하나가 원래 기초의학자 양성 아닙니까?현실은 취지와 완전 반대로 흘러가고, 현실을 모르는 바보같은 행정가들이 저지른 바보같은 제도로 의사, 학생, 국민 모두가 피해보는 황당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