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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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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12.26 00:36
서울이 병동을 무지막지하게 확장해서 환자들을 확 끌어땡기고 있는데, 당연히 지방병원들은 엥꼬 나는게 필연적이지. 서울아산이 외래환자 일일 1만명 시대를 열었다고 축포를 쏘면서 지방병원이 살아남기를 바란다면 대한민국은 어디서 새로운 환자들이 줄줄이 하늘에서 떨어지나, 땅에서 솟아나는 나라인가. 앞으로도 서울 지역은 병상 확장이 계속될 예정인데 조만간 서울 지역 마이너 병원들은 죄다 말라죽을 것이고 지방병원들은 간신히 숨통만 살아남아 헐떡거리며 명줄만 유지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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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12.26 07:11
어려운 상황에서도 30년이상 묵묵히 지방병원들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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