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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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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12.29 14:43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의대교수도 싫어하고 의대생도, 의사도 싫어하고 이공계 교수도 싫어하고 수험생도 싫어하는데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요? 정책실패를 두려워하는 교육부와 돈과 시간은 있는데 의대갈 실력은 안되는 실패자들에 의해 의학교육이 이렇게 휘둘리고 있다는게 참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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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12.29 14:51
여기는 그래도 의전 찬성론자보다 반대론자가 더 많군.. 이게 대중들의 생각이라면 어떨까 싶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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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30 06:47
기사 자체가 의전원 도입을 부정적으로 보게끔 편향적으로 쓰여졌군..이런 거에 둔감한 게 바로 기존 의대체제에서 양성된 사람들의 약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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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12.30 10:19
병행시켜라. 저렇게 의전원 가고 싶다면 가야지 어쩌겠나..연구하는 의학자하겠다는데 해야지..근데 그냥 의대 나오고 전문의 따고도 공부할게 얼마나 많은지는 아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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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12.30 11:26
의전원 도입 자체가 부작용이 긍정적인 작용보다 훨 많은걸 어쩌라는건지. 1년에 2천만원의 학비? 부자들만 가라고? 결국 그돈 뽑으려면 개원해야지. 수능때 의예과와 생물학과의 점수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다. MEET라는 시험과 어설픈 대학성적, 면접, 영어 점수 ㅡㅡ;; 다시 재수해봐라 그실력으로 의대는 커녕 스카이 공대나 갈수있나. 의전원가려고 생물 화학전공자들은 애초에 전공보다 의전원에만 눈멀었지. 이게 의전원의 부작용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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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12.31 09:00
최근들어 우리나라 정부가 도입한 교육정책중 가장 잘된 정책이 의치전 도입과 법전도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진검승부를 펼칠수 있는 대학생들을 경쟁하게 만들어서 경쟁의 장을 초중고가 아닌 대학으로 올렸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남아있는 의대들도 모두 의전으로 하루 빨리 바뀌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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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안돼 01.03 15:25
밑에 놈은 제정신이냐?쓸때없는 경쟁이 대학까지 올라간게 잘된거라고? ㅋㅋㅋ의전생이 교수사칭하고 자빠졌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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