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5298898

댓글 2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한 교육부 12.29 03:21
다 아는 사안이다. 교육부는 정책실패를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의대체제로 가라..동일한 교육을 같은 장소에서 받으면서 의대/의전체제를 비웃고 있다. 학위체제도 웃을일이다. 같은교육인데 말이다..본인도 31년간 공직에 있었고 자식놈이 의사이다. 그래서 관심있게 보는데 의전의 장점이 많으면 의전으로 하지만 그렇지 않다. 국익차원에서 분석하고 대안이 나와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쯥 12.29 05:46
유급은 줄어들었다는데 긍정적인거 아닌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근데 12.29 06:38
의전체제 비판하는 의대생들 대부분의전원 학생들보다 나이 어린애들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쯥/ 12.29 07:35
유급이 줄었다는게 실력이 좋아져서가 아니라...막대한 등록금때문에 실력이 아무리 떨어져도 학생한테 인간적으로 미안해서 유급안때려서 그런거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공ㄱㅖ 12.29 07:37
더군다나 서울 혹은 지방의 공대에서 이공계국가장학금까지 받으면서 공짜로 국민의 혈세로 공부시킨 학생들은 의전원에 보내는 것은 더욱더 안될일 아닌가요??아니면 교과부의 의전도입취지대로 의전원은 모두 기초의학연구만 하게 하던지...너무 이상한 제도임..무슨 기여입학제도도 아니고...돈없고 공부잘하는 학생은 의사 못하게 하는 제도인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여기에 12.29 13:49
기초 기초 하는 분들은 의대생인 거 같군요 아직 졸업을 안해서 병원 생활을 모르고 하는 소리같네요 의전정원의 몇%을 의무적으로 기초시키면 우리나라 병원 인력수급에 문제 생깁니다 안그래도 졸업생보다 인턴 수가 모자른데..그리고 기초랑 임상을 딱 나눌 필요는 없는 같네요 임상하다 기초할 수도 있고, 기초하다 임상할 수 있는 거죠 의전원의 취지가 기초의학자 양성이 아니라 연구하는 의학자 양성이 목표로 알고 있어요 같은 말 같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죠. 그리고 이제 의전 졸업생나온지 1년 됐는데 정책 성패 결론내리기엔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 앞으로 병원 생활 및 차후에 대한 분석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의사 양성이 1,2년만에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의대 생활, 수련 과정, 차 후 진료 형태에 대한 다각적 분석을 내린 뒤 결론을 내려야 할 듯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12.29 14:38
밑에 의전생 보시게. 기초의학자 양성이 초기 도입 목적 맞고, 의대측에서 내세웠던 부작용 교육부에서는 그럴리 없다고 했지만 전부 현실이 됐지. 다른 기사 못봤나? 의전원 도입때문에 국방의전원 추진되고 있다는거 말이네. 수천억이 의전도입으로인한 군의관 감소로 낭비되고, 10년의 의무복무 기간이 지나고 국방의전원을 졸업한 수백명의 의사가 다시 개업판에 나오는 이런 말도 안되는일이 왜 발생하는지..분명히 말도 안되는 제도임을 알고 단점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교육부에 휘둘린 게 , 제대로 힘을 키우지 못한 의협과 선배의사들의 책임인거 같아서 후학들한테 미안할 뿐이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