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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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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2.28 23:16
의전원 전부 부정적인 의견 밖에 없는데...계속 고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솔직히 변호사와 달리 의사의 경우 다른 전공적 배경과 지식이 그렇게 중요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교과부께서 왜 계속 고수하시는지ㅜㅜ의전의 비싼 등록금 때문에 가난한 집에서는 이제 더 이상 의사가 나올 수 없겠군요.... 아니면 의전원의 도입 취지대로 의전원 졸업한 사람은 무조건 임상이 아닌 기초의학으로 전공하게 하는게 어떨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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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님 12.28 23:49
옳은 말씀하신듯.. 기초의학자 양성을 위해서 탄생한 것이라면 비율을 무조건 60%이상 기초의학으로 진출하게 발 묶어야 함. 다들 임상으로 빠지려고 하는 것을 방지지해야..... 그들(의전생,의전원 준비생)이 말하는 의학자의 길을 걸을 수 있게 해야함.. 피안성 박치기 같은 짓하지 못 하겠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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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29 00:24
의전원은 이제 문좀 닫자..그냥 교과부 GG치고 원상태로 돌려놓으 시기를..장점이라고는 의대못들어올 만한 아이들 의대문호를 열어줌으로써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줬다는 것 하나..나머지는 안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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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12.29 00:40
교육부가 의전원을 고집하는 이유는 정책실패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관료주의 때문이죠. 아니다 싶으면 방향을 바꾸는 것이 현명한법... 이제 의전원은 위에 나열한 여러가지 이유로 실패한 정책이 되어 의전원 하겠다고하는 대학만 남기고 모두 의대체제로 돌아와야 할듯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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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12.29 01:46
의전원 정원의 30%는 무조건 기초의학 전공으로 선발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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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12.29 02:38
왜 기초는 인턴을 하지 말아야 할까;;기존의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듯...이제야 레지던트 1년차 나왔을 뿐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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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12.29 03:16
여러가지에서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특히 의전원이 되면서 등록금이 너무 비싸졌습니다.이전 의대일때도 비싸서 큰 부담이 되었을 것인데..이제는 4년 졸업후 공부하고 다시 학기당 1000만원가량의 등록금을 내야만 의사가 될수 있다니.돈있는 사람만 의사가 될수있다는 말인지.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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