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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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쯥 12.29 05:46
유급은 줄어들었다는데 긍정적인거 아닌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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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교육부 12.29 03:21
다 아는 사안이다. 교육부는 정책실패를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의대체제로 가라..동일한 교육을 같은 장소에서 받으면서 의대/의전체제를 비웃고 있다. 학위체제도 웃을일이다. 같은교육인데 말이다..본인도 31년간 공직에 있었고 자식놈이 의사이다. 그래서 관심있게 보는데 의전의 장점이 많으면 의전으로 하지만 그렇지 않다. 국익차원에서 분석하고 대안이 나와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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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12.29 03:16
여러가지에서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특히 의전원이 되면서 등록금이 너무 비싸졌습니다.이전 의대일때도 비싸서 큰 부담이 되었을 것인데..이제는 4년 졸업후 공부하고 다시 학기당 1000만원가량의 등록금을 내야만 의사가 될수 있다니.돈있는 사람만 의사가 될수있다는 말인지.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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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12.29 02:38
왜 기초는 인턴을 하지 말아야 할까;;기존의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듯...이제야 레지던트 1년차 나왔을 뿐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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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12.29 01:46
의전원 정원의 30%는 무조건 기초의학 전공으로 선발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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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12.29 00:40
교육부가 의전원을 고집하는 이유는 정책실패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관료주의 때문이죠. 아니다 싶으면 방향을 바꾸는 것이 현명한법... 이제 의전원은 위에 나열한 여러가지 이유로 실패한 정책이 되어 의전원 하겠다고하는 대학만 남기고 모두 의대체제로 돌아와야 할듯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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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29 00:24
의전원은 이제 문좀 닫자..그냥 교과부 GG치고 원상태로 돌려놓으 시기를..장점이라고는 의대못들어올 만한 아이들 의대문호를 열어줌으로써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줬다는 것 하나..나머지는 안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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