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682342

댓글 2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패자를위한... 02.03 16:22
패자부활전의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하는데......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 01.05 16:25
의전원으로 바뀌고 의사가 되는 길은 기간만 길어지고 비용만 늘어났을 뿐 현실적으로 아무 이득이 없어보입니다. 실제로 평균연령이 30이고, 가정이 있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의전으로 바뀌면서 커리큘럼은 60%가량을 줄여 가르치는 내용은 적어지고 스스로 학습법이란 명목하에 방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 시간에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 제 눈에는 술먹고 탱자탱자하는 사람이 더 많더군요! 비싼 학비로 더 편한 생활을 보장받는 것처럼 보일정도로 말입니다.수능 점수로 입학 하던 때와는 달리, 의전바뀌는 첫해부터 교수님들 자제분들이 속속들이 입학하시더군요.. 의전 한마디로 있는 사람을 위한 제도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안돼 01.03 15:25
밑에 놈은 제정신이냐?쓸때없는 경쟁이 대학까지 올라간게 잘된거라고? ㅋㅋㅋ의전생이 교수사칭하고 자빠졌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수 12.31 09:00
최근들어 우리나라 정부가 도입한 교육정책중 가장 잘된 정책이 의치전 도입과 법전도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진검승부를 펼칠수 있는 대학생들을 경쟁하게 만들어서 경쟁의 장을 초중고가 아닌 대학으로 올렸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남아있는 의대들도 모두 의전으로 하루 빨리 바뀌었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쩝 12.30 11:26
의전원 도입 자체가 부작용이 긍정적인 작용보다 훨 많은걸 어쩌라는건지. 1년에 2천만원의 학비? 부자들만 가라고? 결국 그돈 뽑으려면 개원해야지. 수능때 의예과와 생물학과의 점수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다. MEET라는 시험과 어설픈 대학성적, 면접, 영어 점수 ㅡㅡ;; 다시 재수해봐라 그실력으로 의대는 커녕 스카이 공대나 갈수있나. 의전원가려고 생물 화학전공자들은 애초에 전공보다 의전원에만 눈멀었지. 이게 의전원의 부작용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ㅂㅂ 12.30 10:19
병행시켜라. 저렇게 의전원 가고 싶다면 가야지 어쩌겠나..연구하는 의학자하겠다는데 해야지..근데 그냥 의대 나오고 전문의 따고도 공부할게 얼마나 많은지는 아려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12.30 06:47
기사 자체가 의전원 도입을 부정적으로 보게끔 편향적으로 쓰여졌군..이런 거에 둔감한 게 바로 기존 의대체제에서 양성된 사람들의 약점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