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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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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12.30 04:22
공무원이니 공무원처럼 말하죠..교육부 방침 바뀌면 바로 말 바뀔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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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출신의 12.30 03:01
경북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건 의전원 체제가 아니라 전국 최고 수준의 지독한 순혈주의다. 곧 죽어도 자기 출신 사람만 뽑는 썩은 관행이 바뀌지 않으면 경북대는 지금처럼 점차 쇠락의 길로 빠질 거다. 아직도 과거(서울에 대형 재벌 병원들이 질과 양에서 지방대학병원들을 압도하기 전 시절)의 영광에서 깨어나지 못한 인간들의 집합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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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30 02:59
의사가 환자 이야기를 잘 안 듣는게 의사 개인의 문제인가? 5분 진료만 해도 적자나고, 심지어는 5분진료 했더니 뒤에서 빨리 약이나 주면 되지 왜 이렇게 사람 기다리게 만드냐고 떠드는 환자들을 보니 우리 나라의 환자의 수준과 수가제도는 딱 3분 진료가 덕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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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12.30 02:33
의전원되면 뭐 달라질줄 아나보지 아랫분은.의대 다녀보기나 하셨습니까?알지도못하면서 말하는것, 정말 웃기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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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기 12.30 02:02
환자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 것이 우리나라 의사들의 문제인데,의대생들도 역시 남의 이야기를 경청해주는 교육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임.의전원에서는 이런 교육을 더 잘 할수 있지 않을런지....기대해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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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2.30 01:39
나라의 교육망치는건 무개념 교수들이네...무슨 생각으로 의전을 하는건지...지들이 수업들어가보면 답 나오는것 뻔하지 않나...등록금 2배나 더내고 똑같은 수업듣고...자기 자식 공부못해 의전으로 의사만들려는 속셈말고..교수들이 의전찬성하는 이유가 뭐있나..원체 의전에는 무슨 교수집 자식들이 그렇게도 많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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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시여 12.30 01:21
모교가 의전원 찬양하고 있다니. 개탄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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