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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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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야 12.30 04:02
병신 인증 안 해도 되니깐 똑바로 살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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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석사 12.30 04:04
의전 좋아하는 것들은 하나같이 지금 의사를 장사꾼이라고 욕하네요.지들은 등록금 2배 내고, 의전 학원에 돈 처바르면서 뒷구멍으로 들어온 주제에~의사 싫다면서 왜 그렇게 의사짓 하려고 목숨 거는지 모르겠어요.고시 출신을 싸가지 없다고 욕하면서,돈 주고 관직 사는 야바위꾼이랑 머가 다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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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30 09:30
똑같이 기초안하면 이왕이면 똑똑한 애들 받는게 낫지 개나소나 의사되는게 개혁??ㅋㅋㅋㅋㅋ 개혁은 개혁이네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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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12.30 10:10
대부분이 개업하는 현실에서 더 깊이 연구는 10%로 족하다...각 의대가 md-phd 복합과정을 하던. 첨부터 기초할사람을 뽑던. 의전을 하던. 그런 비율은 10%로 족하다. 10%가 370명이다. 더 필요한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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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30 11:16
닥쳐님/ 의대에 다니는 친구들이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도 늦게 의전도 준비하고 수능도 준비했지만, 의전원 준비하는 사람들은 정말 지독하게 돈에 집착합니다. 비싼 학비만큼이나 돈에 대한 욕구도 강하죠. 의예과애들은 최소한 본전뽑으려는 생각에 돈에 미쳐돌지는 않습니다. 20~23살에 의대에간 학생과 30살다돼서 의전원간 아저씨의 마인드가 똑같을것 같은지?ㅡㅡ;; 의전보다 의예과학생들이 성적이 높은건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입학당시 경쟁률이나 전체 성적부터가 다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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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12.30 15:12
4월간에 폐지는 어찌되었건 결정될듯하네의전간다는 학교들은 반대안하니까 가고 병행은 다 의대로 돌아올거 같다. 근데 말이야 이건 어느정도 되는사람들이 들어와야 아 그렇구나 그러지솔직히 말해서 인서울권 의전정도 되어야 소위말하는 SKY포항카이 이런애들 있지 나머지 의전엔 진짜 막말로 개나소나 다 가더라 -_-;;; 뭐 열심히 했다? 이런말할수도 있는데 답답하다 답답해의대 수능으로 온게 벼슬은 아니다만 그래도 최소한의 실력격차가 나야 그렇구나 할거 아니여 예체능, 지방 이름도 진짜 난생처음 들어본 학교 에서 들어온 애들이 과연 노력으로 들어와서 퍽이나 사람들 잘 고치겠다. 의료의 다양화가 단순히 이런건가????아무에게나 개방해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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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님.. 12.30 16:56
의전원 준비하는 학생인데 밑에 분들은 대부분 의전원 출신이돈에 미쳐서, 임상쪽으로 간다고 하는데 나는 다르다.나는 의과학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여론이나 일부 븅신같은 넘들이여론을 의전원학생은 돈밝힌다라는 쪽으로 몰아가는데 참 안타깝다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병신같은 넘들 때문에....나같은 경우에는 생물학과인데 생물학과는 생물의 포괄적인것을 배우기 때문에 인체에 대해 더욱 자세히 배우고 응용하기 위해 의전원을 생각하는것이다. 솔직히 의대냐 의전원이냐 이건 밥그릇싸움에 더 가깝다의대나 의전원 배우는거는 똑같다 무엇이 다른가?? 솔직히 의대생들도 부모님 등에 떠밀려 오거나 돈보고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기존 의사들 얼마나 의전원 찬성하겟냐??또한 현재 의사들 얼마나 환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가??정말 욕나올정도로 불친절하다. 대학을 다니면서 자기 스스로진로를 결정한 사람과 수능성적 나오면 무조건 의대간다는 사람과의차이는 의료서비스 질을 다르게 할 수 있다.물론 의전원의 단점도 있다. 하지만 제도의 정착이 하루아침에 장점만발휘할수 잇냐?? 멀리 바라보고 생각해라...기초과학 뿐만아니라 의료인력 분산도 목표로 한것이니까지랄하지 말고 지켜봐라 나중에 태클걸어도 충분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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