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의대체제에서 나온 의대 교수나, 개원가 원장님, 이공계 교수분들.. 이들이 사회 경험 부족해서 의전 실패한 제도라고 말하는건가?여기서 여론조작 할생각 말고 그냥 의전나왔으면 겸손히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기 죽치고 앉아서 홍보하는 공무원 나부랭이 라면 더더욱 사라지질 바란다.그리고 당신이야말로 생각 좀 더하고 살기를 바란다.
밑에분이야 말로 생각 좀 하고 삽시다. MD phD course한 사람이 나중에 기초의학 전공한답니까.? 대부분 임상으로 빠질 겁니다. MD phD의 merit는 그 비싼 등록금의 면제고 논문쓰면 PhD 학위 나오는 것 뿐 입니다. 의전원 옹호론자들의 뻔한 레퍼토리. 의전원 출신들이 사회경험이나 식견에 있어서 앞서 있다.? 의전원 들어온분들은 의전원 들어오기 위해 학점 영어점수 시험에만 매달려 오히려 인성이 덜 되고 선배 알기를 개뿔로 아는 분들이 훨씬 많더군요. 사회적인 소양과 인격 소양은 의전원들분에게 필요한듯. 의전원 출신이 모두 기초의학을 하는 것이 당연히 목표가 아니라 일부가 가는 방향을 추구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아무 관심도 없더군요. 밑에분이야말로 생각좀 하고 삽시다. 극단적인 방향으로 택도 없는 주장 하시마시구요.
위에 포항공대 교수님 상당히 합리적이시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듯 하다..아래 글쓰신 분도. 의전원 출신들이 모두 기초의학을 지원한다면 임상은 누가보나? 상대적으로 비교해 보면 기존 의대 생들 중 기초의학 지원한 인원보다 의전원 전환하며 MD phD Course로 기초의학 쪽으로 공부하고 있는 분들이 더 많다. 한 번 생각해 보시길..왜 흉부외과 지원자 들이 적은지...의료 수가를 높여 줘도 지원자가 적다..왜 그런가? 현실적인 인프라 문제다..흉부외과에서 전문의 된 후에 대학 병원에 남아 있지 못하면 그 분들은 전문 지식 자체가 사장되고, 전문의로 개업할 수도 없다. 즉 사회에서 흡수할 인프라가 되느냐의 문제다. 기초의학도 같은 개념으로 봐야한다. 기초의학 해서 대학에 남아 있지 못하면 사회에서 기초의학 할 곳이나 있나? 따라서 사회가 흡수할 수 있을 정도로 서서히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수요와 공급의 보이지 않는 합의에 의해. 기존 의대 체제에서 공부한 분들 중 일부(?)는 사회에 대해서 얘기할 충분한 경험 및 소양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왜? 그 분들은 오직 20대 초반부터 의료 사회라는 특수 집단에만 국한 돼 있어서 대중의 사회를 제대로 인지하기에는 식견이 좁은 듯 한다.
포항공대 교수님 말이 앞뒤가 안맞네요. 의전원 애초목적이 다양한 분야의 의사양성과 기초학문분야의 강화였는데. 현재 다양한 분야는 커녕 (생물,화학과위주) 기초학문분야에 관심도 안두는게 의전원생들인데 무슨 개소리신지. 미쳤다고 등록금 4년간 8천만원넘게내고 기초학문에 힘쓰리? 어이없네. 당연히 투자한 것보다 더뽑아먹고 싶은게 사람심리다. 세상사람들이 노벨이나 아인슈타인같은 사람만 살거라는 생각부터 버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