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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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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13:30
새해 첫날부터 말도 안되는 어설픈 논리로 사람 참 지치게 하네요.. 그렇게도 현실부정을 하고 싶을까.. 자신이 그동안 노력한것이 너무 아까워서 그런가? 그 노력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포인트는.. 의전이라는 제도 자체가 의대 체제에 비해 단점이 더 많다는 것 하나 입니다. 단지 자신이 의전생이라고.. 현실과 객관적 사실을 부정하지는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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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13:36
감히 충고 드렸지만.. 뭐..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수없이 많이 단 답글에 대한 당신의 반응을 보니, 자신의 무의식이 원하는 문장만 취사선택해서 읽고 반응하고 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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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생 01.01 14:58
의대자율화문제에 찬성하는 쪽인 의전생 중에 한명인데요..많은 의대생들이 의전생들에 대한 착각을 갖고 있는 거 같아서요..수능성적이 그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그대들은 얼마나 뛰어난 머리를 가졌길래 우리들을 이리도 무시하는지..그리고 인간적이지 못한 의사상은 그대들 쪽에도 우리들 쪽에도 있겠죠.이 말은 그대들 쪽에도 우리들 쪽에도 인간적인 의사상이 있다는 말이겠죠.또 하나, 돈 많아서 의전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편협한 생각은 도데체 어디서 나온건지..일부 사립 의전원을 제외하면 의대와 의전의 학비는 동일합니다.물론 저도 일부 사립 의전원에 다니고 있지만 저희 집도 그렇게 잘 살지 못하고요..요즘은 학자금 제도도 장학금 제도도 잘 되어 있는데 왜 그런 말이 나오죠?미트 준비하는 학원비가 비싸서?미트 준비 안해보셨잖아요. 이거나 수능공부할 때 그대들이 쓴 사교육비나 비슷해요. 물론 저는 미트때나 수능때나 학원을 안다녔지만..그래서 정부의 사교육 대책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그대들이 획일적인 정부 교육방침의 승리자인 것은 인정해요.그리고 일부 분들은 정말 머리가 좋으셨겠고, 정말 열심히 하셨겠지요.하지만, 의전생들중에도 일부는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있고,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즉, 제 말은.. 의전으로 들어와 의사가 되나, 의대로 들어와 의사가 되나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죠.저는 그래서 입시 자율권 보장에 찬성하는 겁니다.대신 100% 대입으로 의대생을 뽑는 것은 반대하는 것이죠.많은 사람들이 섞여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의학공부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문이 공평하게 열려야지요.확실한건.. 그대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의대생들이 의전생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은 확실히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를 것은 없다는 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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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의전생 01.01 15:04
수능성적이 가치판단은 못하겠는지 내 잘모르겠지만최소한 sky나 포항공대 카이스트 정도 되는 애들이 들어오는거면나도 막말로 이렇게까지 의전애들 까고 싶진 않아 그런데 말이야 당신도 알겠지만 의전들어오는애들 진짜 전문대수준보다 못한 지방4년제에서 붙는거 보고 나도 아연실색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정말 저게 진짜일까? 누가 합성한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진짜 맞더라 어느정도 격은 갖추어야 수능의 가치를 논할수 있는거 아니야??진짜 의대애들 몇개영역 그냥 안풀어도 갈수 있는 학교애들 들어오는건 정말 국민보건 의료에 있어서도 심각한 위협이 아닐수 없다. 저런애들 들어와서 좋은과갈리도 만무하고 소위 비인기라는 흉부외과 같은데 나중에 배정받기라도 하면정말 끔찍하다 진짜 -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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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1.01 15:54
의대나 의전이 머가 같다는 건지?의전은 최소 2년 이상 의대보다 시간,금전적인 낭비가 있는데..의전이나 의대나 학비가 똑같다고? 정말 의전 다니는 학생이 맞는지 궁금하군..일부 국립의전과 사립의대를 비교하는 건 아니겠지?의전 비용 문제는 얼마전 의전 준비하는 서울대 지구환경공학부 학생의 논문으로도 드러나지 않았던가? 학원을 안 다녔다고? 미트 응시자 중에 학원 안 다니는 학생은 정말 극소수일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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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생이라고 하신 분께.. 01.01 15:56
이런 편협한 생각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실망이군요..그 사람이 지방대에서 어떠한 공부를 하고 어떠한 인생을 살았는지들어본 적은 있나요?그까짓 대학 학력으로 사람과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지 마시오.그 사람이 흉부외과에 배정받는 것보다당신이 의사가 되는 것이 국민 보건의료에 더욱 심각한 위협이 될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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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생으로써 01.01 18:47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의학공부를 하고싶었지만 현실은 그러기가 힘드네요..의전생에 대한 편견과 공격으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회의감이 늘어갑니다. 단점이 많은 제도라는 거 백번 인정합니다만 자질에 대해서까지 물고 늘어진다면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까? 공정경쟁을 통해 들어왔는데 출신학부를 가지고 의전원생을 욕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전원생들이 무슨 기고만장해서 다니는 듯하게 표현들 하시는데 실상은 다들 바짝 엎드리고 선배들 눈치보고 선배의사들 어려워하고 존경합니다. 말이 됩니까..실습만 돌아도 대충 의사사회의 분위가 아는데...대학자율화에 찬성합니다. 수능이나 미트, 그리고 편입제도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예비의사들을 선발하는 것이 옮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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