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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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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01.02 23:22
여기서 싸우는 꼴만 봐도 알 수 있죠..의전 만든 사람은 일종의 의사사회에 "트로이목마"를 만든 것이나 다름 없다는 것을..의전 땜에 결국 파멸하고 말 겁니다..우리나라처럼 입시경쟁이 치열하고,대학서열이 뚜렷한 사회에서 이렇게 의사가 되는 통로를 반반씩 만들어놓았으니,화합이 잘될리는 만무합니다..황소개구리가 생태계를 교란시켜, 토종개구리를 멸종시켰듯이 의전은 의사계의 "황소개구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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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란놈 01.03 09:34
동일인물 맞냐. 진보는. 의전해야 진보냐..ㅋㅋㅋ 일본은 너무 보수적이라서 사다리 걷어차기식으로 의전 때려쳤냐.. 병신 같은... 소리하네.. 고 김대중/노무현 대통령님때 해서 진보라는 소리를 쓰는데... 좀 알고서 씨부렸으면 하는 바이다. 너 같은 의전 준비생 때문에 괜히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간 의전생들이 욕 먹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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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01.04 03:52
의전생이 버릇없다는식으로 말하는건 억지입니다. 의전원이 문제가 되는건 1.터무니없는 높은 등록금 2. 의사양성과정이 너무 길다. 3. 대학졸업후 또 의전원학원에 다니고 의전원에 가려고 재수삼수까지 하므로 기존 수능때 의대 쏠림현상이나 똑같다. 4.생물 화학 생명공학쪽 학생들의 대부분이 한번씩은 의전원 고민할정도로 기초학문체계랑은 거리가 멀다.5. 장학제도가 대학원이라서 상당히 미비하다. 6.기존의대생들과의 입학 수준에 차이를 느낀다 (입시제도는 다르지만 수원대 생물학과 다니다가 의전원입학한 제친구와 수능으로 한양대 의대입학한 친구의 학업성적이 동일하다곤 생각안합니다.) 결국 의전원이고 나발이고 대학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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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01.04 04:02
의전원이나 의대나 아웃풋이 비슷하니 상관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정말 머리나쁘고 공부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면 의대와서 학교다니고 공부하는데 무리없습니다. 일본에서 살다가 충남대의대에 재외국민으로 입학한 사촌동생도 지금 잘다니고 있거든요. 미적분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모릅니다. 공부하는 스타일도 아니었구요. 결국 문제는 동일선상에서 더노력하고 공부하고, 실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뽑는겁니다. 어쨌든 의대에 입학못해서 나이먹고 의전원에 간것이라면,의전원생이 의대보다 학업능력은 딸리다고밖에 할말이 없네요. 1.3:1의 경쟁률에 MEET라는 막연한 시험. 생물화학이수,영어,이게 공정한 입학체계라곤 생각안됩니다. 영문과다니는 여친도 의전원준비하고 있으니 할말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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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5 12:37
고등학교 졸업한 의대생과 대학교 졸업한 의대생 (의전생)의 실력을 보여주는 공신력 있는 자료가 있어보입니다. 다름아닌 의사국가고시 합격률 되겠습니다. 2009년 1월에 발표된 자료를 보면 의전생은 100% 합격한 반면, 전체는 93% 가량입니다. 이곳에 답글 다는 이들의 '바램' 또는 '소망'과는 달리 의전생이 고등학교 졸업한 의대생들보다 실력이 뛰어나다는 또는 대등하다는 공신력 있는 자료처럼 보입니다. 이 자료를 보고도 아직 수능점수 타령하고 있다면 당신은 루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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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의전 01.06 02:41
한해 가지고 평가하시게?그럼 의사국가고시 100% 매년나오는 일부 지방의대가 90%도 잘안나오는 서울의대보다 실력있다는 소리?웃기지좀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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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기는 의전 01.06 02:42
며칠내 이사람 저사람한테 글로 난타당하다가, 잠잠해 질때쯤 쓱 와서 또 글올리고 가는. 자기는 반박도 하나도 못하면서, 자기 유리한 증거 있는대로 찾아와 왜곡을 유도하려는.. 한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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