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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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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계 01.01 04:20
의 진짜 문제.전문가인 의사들을 배제하고 아무상관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밖에서 들은 풍월로 대충 짐작만 하는 아마추어들) 사람들이 감내놔라, 배내놔라 이것저것 간섭하고 통제하려 하는 문제.그러니까 결국 아무도 만족못하는 불만족스러운 제도로 계속 혼란만 가중되는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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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04:23
은근히 말속에 고등학교 출신 의대생이라고 표현하면서 깍아내리네.당신들은 몇 % 제외하고 듣도보도 못한 지방대 비인기과 출신들 엄청 많더구만.그냥 올바른 지적하면 가만히 있으세요.추가로, 당신들이 인생경험 많다고? 세상을 더 안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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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04:32
전혀 말에 논리성 따윈 없네요. 대학생은 부모빽이 왜 없어지나요? 차라리 의전원이 입학비리 저지르기엔 훨씬 좋을텐데요? 요즘은 과외나 학원도 의전원 대비한다고 많이 하더라구요. 거기다 등록금만 하더라도 일반적인 중산층에선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인데 ? 이런글 보면 언짢네요. 글쓴 입장 보니까 의전원 준비중이거나 입학하신것 같은 데, 대학 다시가셔서 논리학이라도 수강하고 오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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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전 01.01 04:49
도입되고나서,모의고사 평균 의대생들에 비해 10% 정도 떨어졌지.의전생 배려해 시험 쉽게 냈음에도 불구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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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1 05:00
아래 어떤 분 쓰기를 "당신들은 몇%를 제외하고는 듣보잡 지방대 비인기과 출신"이라는데, 자뻑이 심하시군요. 이분들이 고등학교 출신 의대생들보다 못하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마치 고등학교 끝나고 보는 시험이 세상의 전부인양 하시기 때문에 사람들이 껍데기-진국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끝나고 본 시험성적보다는 대학교 끝나고 본 시험성적이 한사람의 40-50대 퍼포먼스를 더 잘나타낸다는데 동의하실텐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듣보잡 지잡대를 나왔다고 무시하는 것은 자뻑외에는 어느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일부 의전에서 만약 정말로 잘 못하는 사람을 뽑았다면, 그것은 그 의전이 사람을 잘못뽑은 것이지 의전 제도하고는 상관없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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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1.01 05:21
밑의 의전분 의전은 의대 못 간 사람들끼리의 경쟁이라니까요. 의전생들이 댁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니까 선배 의사들은 의전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라니까요. 예전 같으면 의대 문턱에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오니. 그리고 자기들이 진국이라 착각 하기 때문에 학교 생활할 때도 무개념인 사람들이 그렇게 많더군요. 정신좀 차리시고 위의 선배들에게 예의좀 갖추세요. 그리고 의전이 사람을 잘못 뽑는 이유는 학교에 따른 가산점에 없어서에요. 서울대, 연고대 3.0학점보다 듣보잡 지방대 4.0을 더 쳐주니. 자뻑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능력차이도 모르면서 우연히 허술한 제도하에 처음 승리자가 되서 자기들이 엘리트인지 착각하는 일부 의전생들이 문제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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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05:29
역시.. 다른 지적에는 말한마디 못하고, 기껏해야 지방대 한소리한것 가지고 걸고 넘어지네..그렇게 원하시는 근거 1 - 서울대 의전은 그나마 다른 의전에 비해 수재들이 많이 입학했다. 그런데도 모의고사 평균이 의대생들에 비해 10% 떨어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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