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6183887

댓글 8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대생 01.01 02:21
교과부가 도대체 뭘 그리 잘 안다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지...의대학장님들께서 한목소리로 자율권달라는데...교과부 말처럼 의전이 그렇게 좋은 제도이면 자율권 주면 많은 대학들이 의전선택하겠지...뭐가 그리 떳떳하지 못해서 자율권을 안주는건지...이게 정말 뭐하는건지...교과부 정말 숨은 뜻을 모르겠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숨은 뜻 01.01 02:46
1. 실패한 정책 인정하기 싫으니까2.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솔직히 잘 모르니까3. 기존 의사들, 뭔가 싫으니까 이기회에 한번 심기 불편하도록 하고싶으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생 심리 01.01 02:51
1. 의전 다시 없어지면 자신들 위치가 불안정해 지니까2. 의대생들이 자신들 쳐다보는 눈빛에 맘에 안들어서 (자신들이 어떻게 하고다니나 생각은 안하고)3. 자신들이 의대 출신보다 인간적인 의사상이라 착각하고있으니까 (솔직히, 우리 인간적으로, 이런 대착각은 하지맙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 01.01 03:06
세상사람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의대들어간 사람들은 부모 잘만나서 과외 잘받아서 의대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빽이 많이 없어지는 대학교때 진짜 경쟁해서 의전 들어간 친구들이 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과 동떨어져 사시는 고등학교 출신 의대생들이 많아보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대생 01.01 03:44
고등학교때 우리집 월소득 150만원 이었습니다...과외 이런거 받은적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할게 공부밖에 없다고 여겨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나 낙방했습니다..재수하면서 매일 도서관 다니며 공부했습니다..07년도에 다행히 국립대의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만일 의전이라면 그 비싼 등록금 때문에 의전은 꿈도 꾸지 못했을겁니다..하지만이제 더이상 저와 같은 자수성가한 사람이 아닌 고등학교,대학대충다니다가 집에 돈이 많아서 미트학원 다니다가 시험도 대충치고 그 비싼 등록금을 내고 다니는 사람이 의사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밑의 의전님은 집에 돈이 많은가보죠..저와 같이 힘들게 공부한 사람을 잘 이해 못하시나보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원폐지 01.01 04:17
대학 자율에 맡기는 게 옳지 않나 ?지금 교과부에서 내세우는 근거들보면 자가당착에 빠진 듯 하다.초기에 도입배경으로 내세운 기초학문 육성도 상위권 학생들은 입학초부터 영어공인시험준비, 학원 다니랴 의전에 목매달고 있는 판국이고, 의사 양성기간 길다면서 인턴은 폐지하려 들면서 2년 더 걸리는 의전은 왜 계속 추진하는가? 하나 하나 맞는 말이 없다 , 물론 정책이 이상적으로 실행될순 없겠지만 계획과 이상만 거창하고 현실은 외면하는 정책은 반대한다. 의대 자율로 맡기고 현재 발생한 문제 수습이 옳은 것 같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to 의전 01.01 04:17
말도안되는 소리.. 그러니까 당신들이 이렇게 욕먹는 거라구요.. 왜 내가 의대다닐때는 당신이 말한 그런류의 학생은 몇명 없었던거지?아.. 진짜.. 그냥 올바른말 하면 그렇구나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나?억지논리좀 그만 같다 붙이라고.새해부터 정말 의전생들 허구 논리 주장때문에 짜증나게 하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