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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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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05:32
님때문에 다른 의전생 까지 욕먹이지 마세요.객관적으로 봐서.. 이 기사, 답글 읽는 의전생 어느정도 될것입니다. 하지만, 생각있는 의전생은 올바른 소리니까 그냥 어쩔수 없이 넘어가는 것일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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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1.01 06:37
우리학교도 반반 병행인데..의전분들 손해는 각오 하셔야 할 듯...솔직히 편가르고 색안경끼고 본다는게 참 나쁜거지만 사람이다보니...팔은 안으로 굽고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처럼 의사사회의 수많은 의예과출신선배님들이 저도 포함해서 의예과 후배를 후배라 생각하지 의전은 그냥 남남혹은 더 안좋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으시던데요..확실히 의전이 쉽게 온만큼 의사사회에서의 지위나 가깝게는 PK때 인턴때 레지던트(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때 많은 불이익이 있는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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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일반인 01.01 09:15
의전이나 의대나 모두 졸업하면 한배를 타는 대한민국의 의사가 되어서 많은 사람을 치료하는 훌륭한 사람이 될것인데... 저런 어린의대생은 (당연 의대다니니 이제 20대초반이니...) 자신의 살을 깎아 먹는다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알다가도 모를 의사들의 세상이야~ 의사가 의사를 욕하니 진정 이제 의사들도 모래알이 되어가는구나~ 그런 한심한 논쟁을 하기전에 그릇을 더 키워서 전인적인 의사로서의 가치에 대한 고찰과 자신의 의술에 대한 공부에 정진을 하는게 더 낫겠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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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1.01 11:13
이 사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판단할 능력도 없는 일반인은 가만히 계시기 바랍니다. 지금 의료계는 의학에 대해 무지한 시민단체나 자칭 시민이라는 사람들이 자꾸 끼어들어서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기 때문에 더 왜곡되고만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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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1 12:09
10%아래라... 이 시험이 정확히 언제 치루어진 시험인지 그리고 얼마나 대표성이 있는 시험인지를 따지는 것은 그만둡시다 (근거라고 말하니 최소한 의전 들어간후 3-4년쯤 지난후에 본 시험이라고 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서울대 의대 교수님이신가 보네요. 설마 자기 학생들끼리 편가르라고 고등학교 졸업 의대생에게 이 자료를 흘렸을것 같지는 않기에...) 모두 받아들이더라도, 물론 표준편차가 얼마인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값은 알수 없지만, 대략 고등학교 졸업한 의대생의 1/3은 의전생들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다는 말이네요. 그 잘난 분들이 어찌 듣보잡 지잡대 학생들에게 밀리고 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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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일반인 01.01 13:23
그냥 지나가시지 그랬어요.항상 잘 모르면서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좀 웃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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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13:27
당신의 무논리와 어설픈 주장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소.제가 그나마 실력있는 의전생이 들어가는 서울대라고 한건 그냥 스킵해서 보셨수?서울대는 최소한 연고대, 카이스트 급 학생은 되어야 들어가거든요.아.. 정말.. 계속 포인트 벗어나는 이상한 소리하고.. 의전님 덕에 의전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더욱 강화되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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