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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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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보는 01.02 06:54
교과부의 숨은 뜻1. 실패한 정책 인정하기 싫으니까2.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솔직히 잘 모르니까3. 기존 의사들, 뭔가 싫으니까 이기회에 한번 심기 불편하도록 하고싶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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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실 01.02 08:34
너무 싸우는거 밖에서 보면 보기 안좋을겁니다.저는 의대생이었지만 딱히 의전생을 싫어하진 않아요.단지 수능 점수 낮았다고 깐보는 의대생이라면, 그냥 평생 무시하고 사세요.그래도 학교 후배인데(본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지라도ㅋ) 덮어놓고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학교나 병원에 들어와서 열심히 배우고,또 가르치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만 지킨다면 의전문제도 이렇게불거지진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미쿡이 아닌 대한민국이니깐지나친 개인주의는 정을 맞게 마련이지요.의대생이 수능 점수에 대해서 자부심 내지 자만심을 가지고 있다면의전생은 자신의 학사 학위에 대한 자부심 내지 자만심을 가지고 있다고생각해요.그냥 새로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조금 낮춰서 생각하면 좋게 좋게갈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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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01.02 13:32
이런 의전놈들이 앞으로 병원 올거 생각하니 뒷골이 땡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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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01.02 14:56
임정기의 머리속엔 도대체 뭐거 들었을까.. 진보 없는 인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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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1.02 17:07
의전은 의전, 의전부속병원에서 수련받아라근데 대한민국에 xx의대 부속병원은 있어도xx의전 부속병원은 없자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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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ㅎㅎㅎ 01.02 19:10
참 유치찬란하다 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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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밑에 01.02 23:17
ㅎㅎㅎ가 유치하긴 하지만 저게 사실인듯...병원이란게 아직 보수적이고 성적보다 다른게 더 많이 작용하는지라...의전이 병원에 남기는 어려울듯....의전은 개원이 진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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