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4205810

댓글 8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제그만하자 01.28 16:17
와닿지도 않는 다양한 전공출신자들의 의료계진출로 인한 의학의 발전가능성이라는 장점을 들고 현실적인 의전원의 폐해를 덮어두려 하지마라. 지방의전원은 지금 지역 의료인 수급불안으로 대학병원에서 컴플레인이 엄청 나오고 있다.가뜩이나 3d인 메이저과를 기피하는 상황에서 나이만 처먹은 늙은이나 여성의료인이 더 늘어나게 되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메이저과는 존재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제그만하자 01.28 16:19
지나친 확대해석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다 나라도 늦은나이에 졸업하면 흉부외과 안간다. 가고싶어도 몸이 안따라줘서 못할 거같다. 여자한텐 기대도 안한다. 쪽팔림은 한 순간이다. 그냥 실패라고 인정하면 두다리 펴고 잘 수 있잖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댄시 01.28 16:30
밑에 수능과 국시중 뭐가 더 공신력 있냐는 걸로 싸우는데, 국시를 끌어온다는 거 자체가 의전생들의 찌찔한 발악 아니냐??과연 국시를 수능처럼 상대평가로 실시하면 결과가 어떻게 될까?? 의전원생들 중 과연 몇%나 살아남을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89101112